이노티지가 사업양수 예정인 코마스 , 검색광고 효과측정 솔루션 개발
한국인터넷마케팅협회의 조사에 따르면 2005년도 인터넷 광고시장에서의 가장 큰 변화는 배너광고에서 키워드광고로 성장동력이 교체된 것이다. 키워드광고는 2004년 2,160억 원에서 2005년 3,202억 원으로 무려 48.2% 성장하였으며, 전체 인터넷 광고시장에서 46.5%라는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며 성장을 주도하고있다. 2006년에도 키워드광고는 30% 성장하여 4,163억원 규모가 될 것으로 보이며, 인터넷 광고시장에서 가장 선호되는 광고방식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있다.
코마스가 개발한 솔루션은 검색광고 관련 실시간 클릭, 컨버전, 컨버전율 등의 트래킹이 가능하며, 매체별 키워드 효과 측정, 클릭 이동경로 분석, 구매행동 추적이 가능한 검색마케팅에 최적화된 분석 솔루션이다.
인터넷마케팅협회 회장이기도 한 코마스의 홍원의 부사장은 “코셈은 현시점 국내에서 출시 된 검색광고 솔루션 중 가장 정교하고 분석 범위가 넓은 솔루션”이라고 밝히면서, 코마스는 이 솔루션을 통해 검색광고 사업을 더욱 확대해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코마스의 인터넷사업부문이 이노티지로 양수도 되면 지금보다 업체 신뢰도를 높일 수 있고, 기존 배너광고 중심의 인터넷마케팅에 검색광고를 효율적으로 통합하여 IMC(통합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차원의 Synergy를 창출하고 광고 효과를 증대 시킬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여 인터넷광고 1위 업체로서 시장을 계속 선도해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innot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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