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인터넷 광고업계 유일한 코스닥 상장기업이 될 것으로 주목 받아 온 ㈜코마스 인터렉티브(구,이노티지,공동대표 박희강, 홍원의)가 ㈜코마스의 인터넷 광고사업부문 영업양수도를 완료하고 5월 15일부터 코마스 인터렉티브라는 새로운 사명으로 공격적인 영업활동을 개시하였다.

기존의 코마스 인터넷 광고 사업부문은 국내 인터넷 광고업계에서는 처음으로 깐느 광고페스티벌 파이널 리스트에 올라 한국의 크리에이티브 능력을 세계에 알리기도 했으며, 매년 30% 이상의 높은 성장률을 보이고 있는 온라인광고 시장에서 최초로 2005년도 취급액 기준 300억 원을 달성해 내는 등 국내 인터넷 광고 시장을 리드해온 제일의 인터넷 광고대행사이다.

이번 양수도 결과에 따라 새롭게 출발하는 코마스 인터렉티브(구, 이노티지)는 온라인 광고 마케팅이라는 급속히 성장하고 있는 새로운 분야를 성장동력으로 가지게 됨으로써 다양하고 안정적인 수익원을 보유하게 되었다.

특히 연초에 집중된 각종 광고주의 경쟁 PT 결과에 따라 2~3개월 후 매출이 발생되는 광고업계 특성상 코마스 인터렉티브의 실질적인 매출 상승은 바로 지금부터 시작이라 볼 수 있다. SK텔레콤을 포함한 기존 50여 개 광고주 외에도 HSBC, 네오위즈 피망, 현대카드 월드컵 프로모션, 현대 하이카 다이렉트 보험 등 대형 광고주를 경쟁 PT를 통해 영입함에 따라 2006년도 취급액 목표 320억은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사)인터넷 마케팅 협회 회장을 역임하고 있는 홍원의 대표가 인터넷 광고부분을, 솔루션 사업부문은 박희강 대표가 각각 맡게 되어 부문별 전문성도 강화되었다

전회년도 코마스 인터렉티브(구, 이노티지)는 37억 원의 매출을 달성하였으나 금번 영업양수도의 결과로 매출 및 영업이익 부문에서 비약적인 성장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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