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스럽게 웃는 얼굴...성공의 키포인트

서울--(뉴스와이어)--그룹 리쌍이 부른 ‘내가 웃는 게 아니야’ 라는 제목의 노래가 있다. 후렴부분에서 반복되는 ‘내가 웃는 게 웃는 게 아니야’라는 구절은 의식하지 않아도 자신도 모르게 따라 부를 만큼 강력한 마력이 있다. 이 노래의 가사처럼 웃고 있어도 웃는 게 아닌 사람들이 있다. 분명 자신은 웃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다른 사람들의 눈에는 마치 울상인 것처럼 보이는 사람들이 바로 그들이다.

4월이면 신혼부부가 되는 예비 신부 28살 이 모양은 작년 코를 세운 경험이 있다. 그런데 웃을 때마다 코 주변의 근육이 팽팽해져 부자연스러운 미소, 일그러지는 미소가 만들어지는 것이었다. 평소 단련된 셀카 실력으로 미소를 연출해온 이 양이지만 결혼식을 두 달 남짓 앞둔 지금, 그녀는 안면윤곽수술을 받기로 결심했다. 평생 가장 아름답고 싶은 결혼식에서 환한 웃음이 아닌, 울상 신부로 기억되고 싶지는 않기 때문이다.

반면 상반기 공개채용을 준비하고 있는 취업 준비생 이 군은 매일 거울을 보면서 웃는 연습을 한다. 지난 가을, 면접에서 여러 번 낙방한 요인이 자신의 좋지 못한 인상에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밤에 골목길을 지나가면 여자들이 도망치듯 자신을 피해 뛰어가는 경험을 자주 하고, 분명 자신은 웃고 있는데 상대방에게 비웃냐는 얘기를 많이 들어 왔던 터라 자신의 인상이 좋지 않다는 사실은 이미 알고 있었다. 그렇지만 외모보다는 능력이 우선이라 생각해온 이 군은 면접에서 인상이 그렇게까지 크게 좌지우지하는 줄은 몰랐다고 한다.

여러 사람이 무표정을 짓고 있더라도 모두 같은 느낌이 들지는 않는다. 어떤 사람은 웃고 있지 않아도 웃는 얼굴을 하고 있으며 그냥 입을 다물고 있을 뿐인데 뭔가 심기가 불편한 듯한 얼굴을 하고 있는 사람도 있다. 이는 얼굴의 미(美)ㆍ추(醜)를 떠나서 기본적으로 웃는 상과 울상이 있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웃는 얼굴이란 흔히 이효리, 서민정, 손예진, 남상미와 같은 반달형 눈에 코끝이 동그랗고 비처럼 입꼬리가 살짝 올라간 얼굴을 말한다. 반대로 우는 얼굴은 대체로 팔자주름이 깊고, 눈 밑 지방이 두꺼우며 입꼬리가 아래로 쳐져 있는 경향이 많다.

웃는 얼굴을 만드는 비결
1단계, 자신감을 가져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면서 스스로에게 자신감을 불어넣는다.

2단계, 매일 거울을 보면서 웃는 표정을 연습하라. 사진 찍을 때 흔히 외치는 ‘김치’를 하루에 100번씩 연습하면서 입꼬리를 올리는 훈련을 한다.

3단계,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져라. 긍정적인 마인드를 갖기 위해서는 언어 생활을 바꾸어야 한다. 대화를 나눌 때 부정적인 단어보다는 긍정적인 단어를 사용하면 자신도 모르게 긍정적인 사람으로 변해간다. ‘나쁘다’라는 표현보다는 ‘좋지 않다’, ‘실패하다’라는 표현보다는 ‘나쁘지 않다’를 사용한다.

4단계, 웃을 때는 입만 웃는 것이 아닌 눈도 함께 웃어야 한다. 눈이 웃어야 자연스럽고 예쁜 웃는 얼굴이 완성되기 때문이다.

넥시성형외과 고인창 원장은 “무조건적인 예쁜 얼굴보다는 동안(童顔), 웃는상(像)을 선호하는 것이 요즘 추세” 라고 말하면서 “웃는 얼굴은 기본적으로 상대방으로 하여금 호감을 느끼게 하고, 밝고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는 느낌을 주기 때문에 웃는 얼굴을 갖고 싶어하는 이들에게 반달형 눈과 안면윤곽술 등이 인기를 끈다”며 최근 성형 트렌드도 바뀌었음을 대변해 준다.도움말/ 넥시성형외과 (구 e-연세성형외과) 02-586-0550, www.nex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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