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국환 의원, 국회에서 비교섭단체 연설
신국환 공동대표는 “기존의 구태정치를 넘어 미래로! 밖으로! 더불어! 실용으로! 나아가자”는 제안을 할 예정이다.
신대표는 “경제상황이 약화되는 상황에서 증세는 경제후생을 감축시키고, 감세도 국민을 현혹시키는 선심성 정책에 불과하며 양극화 대책이 될 수 없다”며 여당과 한나라당의 증세론과 감세론을 비판하였다. 경제를 성장체질로 개혁하고 작은 정부를 통한 재정 효율을 높이는 정도(正道)의 정책을 추진할 것을 촉구할 것이다.
신대표는 세계 각국이 교육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가 평준화에 집착한다면 국가경쟁력을 상실할 것이며, 사학법은 반드시 재개정되어야 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할 것이다.
신대표는 남북현안 관련하여 “무조건 북한을 두둔하거나 변호만 하는 것은 시정되어야 하며, 북한이 개방하지 않으면 생존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인식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동포애, 민족주의 등 감정적인 면과 분리하여 냉철한 상황인식하에 통일의 길로 나아가야 함을 강조했다.
신대표는 여당과 한나라당이 추진중이 지방행정체제 개편은 지방자치의 근간을 흔드는 개악이 될 것이며, 지방을 중앙의 시녀로 만들려고 하고 있다고 지방행정체제 개편에 대한 반대 입장을 밝혔다.
2006. 2 23 국민중심당 대변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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