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 국내 최초 소프트웨어 자산관리사 자격검정 실시

서울--(뉴스와이어)--한국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회장 최헌규, 이하 SPC)는 국내 최초로 “소프트웨어 자산관리사(Certified Software Manager, 이하 CSM)” 자격검정을 오는 3월 24, 25일 1, 2차에 걸쳐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CSM 자격검정 시험이란 최근 기업에서 SW 자산의 체계적 관리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SW자산관리 전문가의 필요성이 대두되어 생겨난 것으로, 다양한 소프트웨어 저작권사별 라이선스 및 관련법에 대한 이해와 소프트웨어 자산관리 실무 능력을 배양하고 검증하는 시험이다.

소프트웨어 자산관리사(CSM) 자격을 취득한자는 기업경영 활동에서 발생되는 소프트웨어 문제 전반을 관리하고 주체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실무능력과 전문적인 지식을 겸비한 소프트웨어 관리자 역할을 수행할 수 있게 된다.

이번 시험은 소프트웨어 자산관리사(CSM)-2급 자격시험으로 3월 24일 1회가 시행되며, 응시대상은 SPC가 작년부터 이미 시행해 온 CSM 양성교육과정 기수료자 및 이번에 시행하는 제3기 CSM 양성과정 수료자들이다. 시험은 ‘저작권법 및 컴퓨터프로그램 보호법’, ‘SW 라이선스 정책 및 제도’, ‘SW자산관리 실무’ 이 세가지 분야에서 총 40문항이 출제되며, 평균 60점 이상이면 합격이다.

SPC 김규성 부회장은 “이번 CSM 검정자격시험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소프트웨어 자산관리 전문가를 발굴하기 위해 시행되는 시험으로, 국내 정품 소프트웨어 사용 환경이 지속적으로 개선되는 추세에서 향후 각 기업의 소프트웨어 및 전산관련 담당자들의 필수 자격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CSM 양성교육과정은 3월 22일부터 시작하는 제3기 교육과정을 시작으로 6월, 9월, 12월에 한 차례씩 총 네 번 진행될 예정이다. SPC는 교육과정과 동시에 자격검정을 실시하여 올해 100명 이상의 소프트웨어 자산관리사 자격취득자를 배출할 전망이다.

한국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 개요
국내 소프트웨어 산업 육성을 위해 설립된 국내 최초의 민간 단체다. 소프트웨어 저작권 보호와 관련된 소프트웨어 불법복제 방지 활동과 소프트웨어의 가치 인식 제고, 소프트웨어 정품 사용 환경을 정착시킴으로써 국내 소프트웨어 산업 발전의 기반을 조성하는 일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SPC는 현재 한글과컴퓨터, 안철수연구소 등 국내업체 100여 개와 마이크로소프트, 어도비 등 외산업체 30여 개를 포함, 총 130 개의 소프트웨어 개발사 및 유통사를 회원사로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pc.or.kr

연락처

한국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 변영기 팀장 02-567-2567(403) 이메일 보내기
한국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 홍보팀 신숙영 대리 02-567-2567 (내선202) 016-9220-2491 이메일 보내기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