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주)이노츠(대표 백종진)는 대주주인 한글과컴퓨터와 모기업 프라임그룹이 함께 100억 원 규모의 이노츠 주식을 장내 매입하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

한글과컴퓨터는 경영권 확보 및 미래에 대한 기업가치 유지를 위해 이사회를 통해 투자를 결정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로써 이노츠는 테크노마트에서 한글과컴퓨터로 대주주가 변경될 가능성이 있다.

이에 백종진 사장은 "이노츠가 프라임 엔터테인먼트로 사명 변경을 하며 엔터테인먼트 사업에 주력하게 됨에 따라 한컴과 콘텐츠를 디지털화하는 것을 비롯해 IT와 접목할 많은 비즈니스들이 있다, 향후 다양한 콘텐츠를 좋은 기술로 많은 사람들에게 보다 쉽게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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