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고운세상 고운사람 흉터치료 캠페인’ 대상자 모집

서울--(뉴스와이어)--한국복지재단(회장 김석산)은 고운세상 피부과 네트워크(대표원장 안건영)와 공동으로 전국 기초생활 수급권자 및 차상위계층 중 흉터로 인해 사회활동에 지장을 겪고 있는 만 18세까지의 아동, 청소년들의 흉터치료를 지원하는 <고운세상 고운사람 흉터치료 캠페인> 대상자를 모집한다.

‘고운세상 고운사람 흉터치료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과 함께 얼굴 등 피부흉터로 마음의 상처를 받고 있는 아이들에게, 치료를 통해 몸과 마음을 아름답게 만들어준다”는 취지에서 진행된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오타모반, 곰보자국, 함몰흉터 등 재건 가능한 흉터자국 치료 중심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한국복지재단의 추천을 받은 아동 및 청소년과, 홈페이지 공고를 통해 모집되는 연간 총 40여명의 아동 및 청소년들은 고운세상 피부과 네트워크 병원에서 최장 1년간 피부치료를 받게 된다. 1차 대상자들에 대한 본격적인 피부치료는 환자선별이 완료된 후 곧바로 진행될 예정이다.

기초생활 수급권자 또는 차상위계층 가정의 자녀들 중 <고운세상 고운사람 흉터치료 캠페인>에 참여를 희망하는 대상자 본인 또는 대리인(친지, 이웃, 사회복지사 등)은 오는 3월 2일부터 3월 19일까지, 한국복지재단 (www.kwf.or.kr) 홈페이지와, 고운세상 피부과 (www.beautyforever.co.kr)홈페이지를 통해 치료희망부위의 사진과 사연을 작성하여 신청하면 된다. 선정된 대상자는 처음 치료시 기초생활수급권자, 차상위계층 증명서를 소지하고 방문하여야 한다.

고운세상 피부과 네트워크 안건영 대표는 “신체의 상처는 청소년기 이전에 치료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지만, 경제적인 어려움 때문에 방치한다면 이 때문에 정신적인 상처로 연결되기도 한다”며 “이 캠페인을 통해 흉터로 인해 고통 받는 소외계층과 아동들에 대한 사회적인 관심과 배려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참고자료]
- 치료 대상 : 기초생활 수급권자 및 차상위계층의 자녀 중 흉터로 인해 고통을 겪고 있는 만 18세까지의 아동과 청소년
- 치료 범위 : 찢어진 흉터, 곰보자국, 함몰흉터, 오타모반 등 (재건 가능한 흉터자국)
- 치료 기간 : 최장 1년간 치료
- 신청 접수 : 한국복지재단 홈페이지 (www.kwf.or.kr) 및
고운세상 피부과 네트워크 홈페이지 (www.beautyforever.co.kr)
- 신청 자료 : ‘고운세상 고운사람 흉터치료 캠페인’ 신청서(사진, 사연포함)
* 선정된 대상자는 치료시 기초생활 수급권자, 혹은 차상위계층 증명서 소지 후 방문하셔야
합니다.
- 1차 접수기간 : 3월 2일~3월 19일
- 치료대상자 발표: 3월 23일~ 3월 27일 개별연락

웹사이트: http://www.beautyforev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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