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석의원, 공항 보안 형식적, 허술
동편 검색 초소를 통해 화물차, 즉 면세품이나 식당등에 필요한 물품을 배급하는 차량이 들어가는데, 지난 8월 조사한 바로는 차량이 오면 조수석 문 한번 열어보고, 화물칸 문 한번 열어보고 그냥 통과. 검색경 조차 사용을 안해
이렇게 해서 과연 테러에 제대로 대응할 수 있을지 우려
그리고 공항 3층에 면세점으로 들어가는 통로
여기도 보안검색을 하는데, 엑스레이 검색기가 있지만 그 엑스레이 검색기는 그냥 장식품.
반입 물품이 검색기를 통과하고 있는데, 그걸 확인할 사람은 신분증 확인하고 기입하는데도 정신 없어.
김포공항 작년 1월부터 CGV 영화관 운영 때문에 24시간 개방체제로 변경
개방전에 공항정문, 화물청사 앞, 국제선쪽 진·출입로에 각각 1개소씩 근무초소가 있었는데 이것이 모두 폐지
테러위험이 높은 이 시기에 깜깜한 야간에 아무나 공항을 드나들 수 있다는 것은 문제
야간에 출입하는 사람들이 영화관외 다른 지역으로 가는 것에 대한 대책이 필요
예를 들어 CC TV를 설치한다든가, 아니면 경비인력을 보완한다든가 대책이 마련되어야
[한국공항공사 국정감사 자료]
웹사이트: http://www.kk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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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10월 18일 1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