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스토리지텍, 신임 정철두 사장 체제 완료 시장 공략 강화 나서

서울--(뉴스와이어)--‘스토리지 전문가’를 표방하는 토털 스토리지 솔루션 전문업체인 한국스토리지텍(http://www.storagetek.co.kr)은 신임 정철두(鄭喆斗, 48) 사장 영입 이후, 내부 조직 정비를 마무리 짓고 스토리지 시장에서의 리더십을 한층 강화할 비즈니스 전략을 발표했다.

국내외 IT기업에서 20여 년 간 기술 개발 및 영업을 담당해 온 정철두 사장은 취임 후 첫 기자간담회에서 한국스토리지텍은 안정화된 조직 역량을 기반으로 직접 영업을 확대해 고객만족을 극대화하는데 기업의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임 정철두 사장은 “스토리지텍의 비즈니스 전략은 직접 영업 강화와 채널 전문화”라고 정리하면서 “대형 고객사의 경우, 금융 통신 공공 대기업으로 구분해 서비스와 컨설팅 중심의 직접 영업을 펼치고, 중견/중소 기업 시장의 경우 채널을 전문화해서 산업별, 지역별로 공략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전략적 고객사의 경우, 채널사와 협력해 비즈니스 시너지를 극대화할 것이고 강조했다. 이 밖에도 채널 전략과 관련, 로엔드 제품군을 보급할 신규 채널을 확보하고 신규 채널의 비즈니스 활성화를 위해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정철두 사장은 “고객사의 스토리지 관련 모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스토리지텍은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서비스는 물론이고 유지 보수, 컨설팅까지 제공하여 고객의 비즈니스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이를 위해 국내외 관련 솔루션 기업과도 협력을 한층 강화하고, 스토리지 시스템 구축 및 운영 방법론에 대한 컨설팅에 역량을 집중하는 한편, 관리 소프트웨어 등 애플리케이션 분야의 포트폴리오도 다양화 할 것이라고 밝혔다.

삼성전자 스토리지 및 서버 사업부에서 전무로 일해 온 신임 정철두 사장은 서울대와 미국 일리노이 공과대학을 거쳐 시라큐스 대학에서 전산 정보 공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텍사스 오스틴 대학에서 MBA과정을 수료한 후 IBM, 어네스트&영(Ernst & Young), KPMG 등에서 개발 및 컨설팅 업무를 담당해 온 글로벌 IT전문가이다.

웹사이트: http://www.storagetek.co.kr

연락처

한국스토리지텍 박진선 과장 02-2191-1141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보도자료를 배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