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정보통신부는 지난 해 국가청렴위원회에서 대국민 업무비중이 높은 공공기관 325개를 대상으로 평가한 「청렴도 평가」에서 9.25점으로 2년 연속으로 중앙행정기관 중 1위를 달성하였고, 90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청렴도, 제도개선 종합대책 등을 평가한「반부패 종합평가」에서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정보통신부는 그 공로를 인정받아 8일(수) 오후 2시 국가청렴위원회에서 열린「2005년도 부패방지 유공 정부 포상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남궁 민 前 정보통신부 감사관(現 중앙공무원교육원 파견)이 홍조근정훈장을 수상했다.

그 동안 정보통신부에서는 투명사회 협약 서명식 개최 등 부정부패에 대한 척결의지를 바탕으로 ▲반부패 추진체계의 정립 ▲의식개혁운동 전개 ▲취약분야에 대한 적극적인 제도개선 ▲산하기관 관리감독의 강화 ▲공직자 행동강령 이행 및 신고활성화 등 5개 카테고리를 선정하여 청렴활동을 강력히 추진하여 왔다.

이러한 노력에 힘입어 정보통신부가 정부부처 중에서 가장 깨끗한 부처라는 인식을 국민에게 심어 주었을 뿐만 아니라, 4만여 직원들의 자부심을 고취시켜 Dynamic u-KOREA 실현의 계기를 마련하였다.

정보통신부에서는 이러한 결과에 만족하지 않고, 2006년도에도 강력한 의지로 반부패 청렴운동을 전개하여 ‘Clean 부처’로서의 위상을 제고하고, 국가 전체의 청렴도 향상을 선도하여 국민소득 3만불 달성의 견인차 역할을 하는데 최선을 다 할 것이다.

정보통신부 개요
정보통신부는 1884년 창설된 우정총국를 모체로 우편, 우편환금, 전기통신, 국민생명보험, 우편연금 및 정부취급금의 출납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기 위해 1948년 11월에 설립된 체신부가 각 부처에 분산된 정보통신산업을 일원화하여 국가발전 전략사업으로 육성하기 위하여 1994년 12월 정보통신부로 확대 개편되어 정보화, 정보통신, 전파방송관리, 우편·금융업무를 관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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