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민속박물관, 소장유뮬 총 68,305점 중 고구려 민속유물 단 2점

서울--(뉴스와이어)--중국의 동북아 공정계획으로 나라 안팎으로 민감하다. 따라서 고대사의 중요성이 그 어느때보다 높은 실정이다. 박물관의 고대사 유물을 조사해본 결과 백제가 51점, 신라가 9점, 고구려가 2점인 것으로 드러났으며 현재 국립민속박물관 소장 유물 총 68,305점에 비하면 턱없이 부족한 것이다.

민속박물관 담당자에 의하면 “민속박물관은 생활사박물관으로서 고고유물이 그 활용도가 떨어져 구입을 하고 있지 않다”라고 하고 있다 한다. 그러나 시민단체 등 전문가에 의하면 중국가이드들이 “고구려가 중국 것 일 수밖에 없는 이류로서 한국에는 자료가 거의 없으며 중국에 가면 수없이 고구려 관련 유적 유물이 많이 때문에 고구려는 중국 것”이라는 논리를 중국관광객들에게 주장한다고 한다.

우리민족의 삶 그 자체인 고대사의 민속 유물은 중국 동북아공정계획의 논리적 타당성 확보를 위해 국가적 관심사로 더욱 중요해지고 있는 실정이다. 고구려 등 고대민속유물이 없는 민속박물관은 주요사업인 전시운영, 학술조사연구, 유물관리, 정보화박물관 사업 운영 등 집중적으로 고대사무문에 투입하고 고대 유물 등 고증을 통해 민속문화재 개발에 힘써야 한다. 이에 대한 관장의 견해를 밝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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