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에 빠지는 아주 특별한 법칙’ 홈페이지를 통해 그들의 사랑을 밝혀보자

서울--(뉴스와이어)--가을은 사랑의 계절? 10월이 되자 국내외 다양한 로맨스 영화들이 봇물 터지듯 쏟아져 나오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11월까지 계속되어 올 가을, 사랑에 빠지고 싶은 솔로들을 비롯 이미 사랑을 하고 있는 연인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고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로맨스 영화들이 운명처럼 만나서 사랑에 빠지고, 결국은 결혼을 하거나 영원한 사랑을 약속하는 것으로 마무리 되는 익숙한 스토리 라인으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반면 이런 사랑법칙을 거스르는 <사랑에 빠지는 아주 특별한 법칙>은 색다른 로맨틱 코미디로 관객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다니엘(피어스 브로스넌)과 오드리(줄리안 무어)는 각각 이혼 전문 변호사로 법정에서 첫 대면식을 치루게 된다. 때문에 그들은 첫 만남부터 각자의 의뢰인을 위한 치열한 법정 싸움을 벌이게 되는 인물들로 사랑과는 동떨어진 분위기를 풍기는 캐릭터들이다.
둘은 각자 의뢰인의 변론을 위해 증거수집 차 아일랜드 여행을 떠나게 되고, 그곳에서 생각지 못했던 축제에 함께하게 된다. 경쟁하듯 술을 마시던 다니엘과 오드리. 다음날 아침, 눈을 떠 보니 둘은 같은 침대에 누워있고, 손에는 결혼 반지가 끼워 있는데…. 과연, 결혼부터 해버린 그들이 진정한 사랑에 빠질 수 있을까? 사랑에 빠지기 위해 결혼부터 하는 것이 또 다른 사랑 법칙이 될 수 있을까?

뉴욕 최고의 이혼전문 변호사라는 타이틀을 자랑하는 두 변호사 다니엘과 오드리의 독특한 사랑법칙이 돋보이는 영화 <사랑…법칙>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로맨틱 코미디의 이미지에 맞게 바탕에 하트가 가득한 사랑스런 핑크 색의 홈페이지에는 영화의 시놉은 물론 아일랜드 풍경이 돋보이는 비쥬얼과 배우들의 재미있는 표정이 담긴 스틸, 짧은 시간에 영화의 재미를 맛볼 수 있는 예고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다니엘의 법칙’, ‘오드리의 법칙’을 통해 두 주인공의 개성 넘치는 매력과 통통 튀는 재미를 만끽할 수 있다.홈페이지 방문 만으로 영화의 상큼한 비쥬얼을 만낄할 수 있도록 아기자기하게 꾸며져 있어 여심을 자극할 예정이다.

사랑 공식을 뒤바꾸는 매력적인 스토리 라인과 로맨틱 코미디의 전형을 거부하는 새로운 캐릭터가 아름다운 아일랜드를 배경으로 흥겨운 축제와 함께 어우러져 보는 이의 흥을 돋울 영화 <사랑..법칙>은 오는 11월 12일 관객들을 만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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