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창선의원, ‘월성 1호기’도 연장운전 여부 검토 시급
- 핵연료채널의 압력관(총 380개의 관)에 방사선이 계속 쪼임으로서 길이가 늘어나고 아래로 처지는 현상이 발생, 시간이 갈수록 그 정도가 심화되고 있음
- PSR 수행 결과, 2011년경에 길이 늘어남이 한계치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 ▶ 계속 운전을 하기 위해서는 압력관 교체가 필요
- 냉각재 공급자관(380×2개의 작은 관)은 고온/고속의 냉각재 흐름에 의하여 관두께가 계속 얇아지고 있음(감육현상): 최고 44.4%감육
- PSR 수행 결과, 역시 2011년경에 최소허용두께 까지 얇아질 것으로 예상 ▶ 계속 운전을 하기 위해서는 냉각재 공급자관 교체가 필요
□ 설계수명 이후 연장운전 허용여부 검토를 신속히 추진하여, 연장운전 가능 판단시에는 하루라도 빨리 핵연료채널/공급자관을 교체토록 하는 것이 안전에 유익
- 만일 설계수명 만료(2013년) 이후의 연장운전이 허용되지 않는다면, 한수원은길이나 두께가 제한치에 도달할 때까지 운전하다가 폐기예정(경제성 문제)
※핵연료채널과 냉각재 공급자관을 전면 교체하기 위해서는 수천억원의 예산투입과 수개월간의 원자로 가동중단이 필요
웹사이트: http://www.cshong.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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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0월 29일 1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