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백수보험피해자공동대책위원회(회장 이영기 ,약칭“백수보험공대위”)는 3월13일 광화문 열린광장에서 500여명이 집회를 갖고 백수보험 공동소송에서 사법당국은 진실과 정의는 반드시 승리한다는 사실을 온 국민이 알 수 있도록 보험사가 판매시 지급을 약속한 확정배당금을 지급하라는 당연한 판결을 내릴 것을 촉구하고,비양심적인 6개생명보험사의 판매상품에 대해 본격적인 불매운동을 전개한다고 성명서를 발표하였음.

현재까지의 백수보험 공동소송에서 일부 재판부는 상식이 승리한다는 진리를 확인 시켜 주었지만, 상당수의 재판부는 구태의연하고도 형식적인 논리로 사건의 중대성을 간과 한 채 재벌 보험사의 편에 서서 종래의 판결을 기계적으로 답습하여 수십만의 많은 피해자에게 절망을 안겨주었기 때문에 이의 부당성을 널리 알리고, 과거에 판매해 30조라는 엄청난 이익을 남긴 백수보험의 확정배당금도 지급하지 않는 보험사가 오늘날 판매하고 있는 더 까다로운 “종신보험,C.I보험,변액보험,유니버셜보험”상품은 앞으로 약정한 보험금을 지급하지 않을 것은 명약관화 한 사실이기 때문에 이를 온국민에게 알리고 국내6개사 상품의 불매운동을 본격전개하기 위해 10만 서명운동에 본격적으로 돌입한다고 밝혔음.

백수보험 공동소송은 2004.4.18일 1차소송이 제기된 이래 3차원고단까지 원고 2,500명이 355억을 청구하는 소송이 서울중앙지법 16개 법정에서 진행되고 있음.

2006. 3. 13 .
백수보험피해자공동대책위원회 회장 이영기


연락처

정성일 019-314-04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