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가칭)백수보험피해자공동대책위원회(회장 이영기 ,약칭“백수보험공대위”)는 24일 백수보험확정배당금 지급청구 1심 판결을 앞두고 6월21일 서울 중구 남대문로 4가 45번지 대한상공회의소빌딩 앞 공원에서 백수보험피해자 500명이 “확정배당금을 지급하라!”며 피해상황을 전국민에게 널리 알리고 보험사에 지급을 촉구하는 집회를 전개한다고 밝혔다.

백수보험공대위는 지난 2004년4월16일 광화문 열린광장에서 200여명이 모여 시위를 벌인 바 있고, 2004년5월10일부터 70여일간 6개 생보사 정문앞에서 벌이는1인피켓 시위는 전국 각처에 흩어져 있는 305명의 백수보험피해자가 릴레이로 시위를 전개한바 있다.

백수보험공대위는 확정배당금 지급 문제를 풀기 위해 법적인 판단을 구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보험사와 백수보험의 부당성을 온 국민에게 널리 알리며, 이 문제가 풀리는 날까지 끝까지 투쟁할 것이라고 밝혔다.

2005. 6. 20

(가칭)백수보험피해자공동대책위원회장 이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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