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종합기계, 3분기 매출액 6,528억원

인천--(뉴스와이어)--대우종합기계(대표 梁在信)는 올 3분기에 매출액 6,528억원(전년동기(5,774억원) 대비 13% 증가), 영업이익 395억원(전년동기(482억원) 대비 18% 감소), 경상이익 480억원(전년동기(352억원) 대비 36% 증가)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내수는 경기침체의 영향으로 전년동기와 비슷한 3,093억원을 기록하였으며, 수출은 굴삭기의 중국수출 부진에도 불구하고 미주지역과 유럽지역의 수출증가로 전년동기대비 27% 증가한 3,435억원에 이르렀다. 특히 건설중장비와 공작기계가 북미지역으로의 수출증가세가 두드러졌으며, 중국의 전력난 영향으로 디젤엔진의 중국수출도 증가세를 유지하였다.

영업이익은 395억원으로 중국 굴삭기 수출 감소로 전년동기대비 감소하였으나, 경상이익은 차입금 조기상환에 의한 금융비용 감소 등의 요인으로 전년동기대비 36% 증가한 480억원을 기록하였다.

재무구조면에서는 지난해말 174%에 이르던 부채비율을 올 9월말에는 145%로 낮춤으로써 재무상태를 대폭 개선하였다.

한편 지난 9월까지의 누적경영실적은, 매출액은 수출증가로 전년동기(1조 6,731억원) 대비 28% 증가한 2조 1,364억원, 영업이익은 전년동기(1,740억원) 대비 14% 증가한 1,982억원, 경상이익은 전년동기(1,803억원) 대비 41% 증가한 2,536억원을 각각 기록하였다.

올해 경영실적 전망과 관련하여 대우종합기계 최진근 전무(CFO)는 “내수부진과 중국의 경제긴축조치 등에도 불구하고 올 9월까지 연간 사업계획대비 매출액은 83%, 영업이익은 94%를 달성하였으며, 경상이익은 올해 목표액을 이미 달성함에 따라 특별한 변수가 없는 한 올해 경영실적은 계획대비 초과달성이 예상된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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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종합기계 기획홍보팀 정경오 차장(02-2167-3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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