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시민사회단체와 함께 공동기자회견을 한 후 개혁입법 발의를 하고 상임위에서 법안 논의 시 개별 법안별로 개혁입법 관철을 위해 각 당과 협의 과정을 거칠 것이다.
<4개법안 처리 관련 김혜경 대표 모두 발언>
열린우리당이 주춤주춤 뒷걸음질친 법안을 오늘 독자 제출하면서 개혁공조는 사실상 무산의 위기에 처했다. 민주노동당은 시민사회단체, 노동조합 등 개혁을 바라는 국민적 열의를 모아 21일 진정한 개혁 법안을 발의할 것이다. 물론 우리는 독자법안발의 이후에도 우리 사회 전체의 개혁역량을 모아내기 위해 열린 자세로 협의하고 노력할 것이다. 결국 진정한 개혁 연대가 이루어질 수 있는가의 여부는 이제 열린우리당의 개혁의지와 결단에 달려있다. 공은 열린우리당에게 넘어갔다.
2. 공안경찰 내사 및 공안문제연구소 감정에 대한 대응 건
- 공당과 합법적 시민사회단체에 대한 공안경찰의 불법적 내사 및 공안문제연구소의 이적,찬양,동조 감정결과에 대해 공안문제 연구소 해체와 관련자 처벌을 위해 시민사회단체와 함께 투쟁한다.
- 당지도부 국무총리실 항의 방문 추진
- 시도당별 해당 지방경찰청 항의 집회, 성명서 발표
- 사이버 시위
- 공안문제연구소 감정 대상이 된 인사들과의 공동 기자회견 추진
일시 : 2004.10.20.수.8시
장소 : 민주노동당사 대회의실
웹사이트: http://www.kdlp.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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