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승리의 소식이 우리 국민에게 자부심과 자신감을 심어 주었다.
그러나 우리 정치의 현실은 부끄럽고 안타깝기 짝이 없다.
이해찬 총리의 3. 1절 골프 파문과 최연희 의원의 성추행 파문은 국민에게 실망과 좌절감을 심어 주고 있을 뿐이다.
오늘 보여주었던 멋진 내야 수비처럼 민주노동당은 이해찬 총리 문제와 최연희 성추행 파문을 더블 플레이, 병살로 처리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국민이 구태를 이길 수 있도록 민주노동당이 앞장서겠다.
부대변인 김성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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