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전파연구소(소장 이근협) 40주년 기념행사가 3월 15일 오후 2시 세종문화회관 3층 컨벤션센터에서 진대제 장관을 비롯해 전직 장관, 차관 등 전파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다.

기념행사는 전파연구소의 40년을 돌아보는 영상 상영, 국내외 저명인사의 축하영상 메시지, "신나는 u-Life, 전파와 함께!" 라는 슬로건 공포, 40주년 기념책자 봉정식, RFID 기술을 활용하는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된다.

이근협 전파연구소장은 인사말에서 “어려운 환경에도 불구하고 전파연구소가 이렇게 성장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신 선배님들과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리며, 유비쿼터스 시대를 열어가는 기반연구 강화와 IT분야에서 대한민국의 국제적 위상을 높여 글로벌 리더로 도약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하였다.

진대제 장관은 축사를 통해 “전파연구소는 지난 40년 동안 국내 전파이용기술의 선도는 물론 u-IT839를 이끌어나가는 견인차 역할을 수행하였고, 세계 최고의 기술, 최초의 기술만이 생존할 수 있는 치열한 세계에서 DMB, Wibro 등의 기술기준을 개발하고 세계표준을 주도할 수 있도록 전파인의 힘을 보여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보통신부 개요
정보통신부는 1884년 창설된 우정총국를 모체로 우편, 우편환금, 전기통신, 국민생명보험, 우편연금 및 정부취급금의 출납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기 위해 1948년 11월에 설립된 체신부가 각 부처에 분산된 정보통신산업을 일원화하여 국가발전 전략사업으로 육성하기 위하여 1994년 12월 정보통신부로 확대 개편되어 정보화, 정보통신, 전파방송관리, 우편·금융업무를 관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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