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민주노동당 관악구위원회 소속 지방선거 예비후보들이 예비후보 등록 첫날인 3월 19일 오전 10시 관악구선거관리위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본격적인 지방선거전에 돌입한다.

기자회견은 보수정당들이 독점하고 있는 지방의회를 민주노동당이 근본부터 갈아 치우겠다는 의미로 민주노동당 관악구위원회 예비후보와 당원들이 불판을 들고 진행하는 지방정치 판갈이 퍼포먼스를 실시한다.

그리고 민주노동당 관악구위원회 예비후보들이 지방의원으로 당선 되었을 때 각종 특권을 포기 하고 노동자 평균 임금만 수령하며 시민사회단체와 함께 하는 의정 활동, 청렴한 의정 활동을 하겠다는 서약식도 함께 진행 한다.

민주노동당 관악구위원회는 이번 5.31 지방선거에서 관악구 전체 8개 기초의원 선거구 중 6개 선거구에, 4개 광역의원 선거구 중 2개 선거구에, 그리고 구의원 비례대표 후보로 1인을 출마시키기로 하는 등 서울지역 민주노동당 지역위원회 중 최다수의 후보를 출마 시키면서 관악구의회 원내 제1당, 서울시의회 원내 진출을 목표로 당력을 모으고 있다.

2006년 3월 18일
민주노동당 서울시당 관악구위원회

웹사이트: http://www.kdlp.org

연락처

02-2077-05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