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광주시립미술관은 다양한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위해 토요이벤트 행사를 마련키로 했다.

시립미술관은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에 가족단위 관람객을 확보하고 다양한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3월 토요이벤트를 마련했다.

이번 달에는 어린이를 위한 애니메이션 상영을 준비하여 많은 시민들의 관람을 유도할 계획인데, 25일 토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미술관 본관 1층에서 “어린이를 위한 애니메이션 ”9편을 상영한다. 관람료는 무료이다.

한편 이날 상영될 단편 애니메이션은 ▲둘리의 숲속여행(한국, 15분, 3D, 김수정)▲아이러브 스카이(한국, 4분, 3D, 임아론)▲아이러브 피크닉(한국, 4분, 3D, 임아론)▲지휘자(미국, 5분, 클레이애니메이션, 윌 빌튼)▲개똥벌레의 사랑이야기(헝가리, 7분, 3D, 팔토스)▲꼬마자동차 붕붕(일본, 25분, 2D, 아미노 테츠로)▲개구리왕눈이(일본, 20분, 2D, 도리우미 진조)▲미래소년코난(일본, 20분, 2D, 미야자키 하야오)▲개구쟁이 스머프(미국, 20분, 2D,요셉 듀틸리) 등 9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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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립미술관 학예연구사 김희랑, 임종영 062)525-09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