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회견에서는 현재 비정규직의 70%가 여성이며, 노동권과 인권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여성노동자들의 목소리를 여성가족부에 전달하고 여성 노동자들의 정당한 쟁의 행위 과정에서 용역 경비에 의해 일어나고 있는 성폭언·성추행·성폭력에 대한 여성가족부의 즉각적이고 직접적인 개입과 예방 및 방지 대책을 요구한다.
기자회견 후에는 여성가족부 장하진 장관 면담을 진행한다.
2006년 3월 30일
민주노동당 대변인실
<순서>
· 취지설명 : 김지희 민주노총 여성위원장
· 기자회견문 낭독 : 민주노동당 여성당원
· 대표단 여성가족부 장관 면담 진행
· 여성노동권·인권 탄압 현황 발언 : 세종병원 여성노동자, KTX 승무원지부 여성노동자, 기륭전자 여성노동자, 서비스연맹 여성노동자
· 여성가족부 장관 면담 결과 보고 : 박인숙 민주노동당 여성담당 최고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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