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5.31 지방선거 D-60 민주노동당 여성후보 선출 중간 브리핑

1. 민주노동당 여성후보 선출 방침 및 지원 해설

2006 지방선거 민주노동당 여성할당 방침
- 지역구 선출직 20% 강제할당(2005.7.중앙위통과)
- 지역구 선출직 30% 여성할당 지역위원회 인센티브 지원(2005.7.중앙위통과)
- 지역구 선출직 30% 여성할당 당규 신설(2005.10.중앙위통과)

여성후보 지원
- 30% 할당 실현한 지역위원회 1억 인센티브, 예비비중 1억 여성후보지원
- 2차례 당 여성후보학교 진행, 250명 예비후보 참석

2. 민주노동당 지방선거 후보 524명중 35.5%가 여성후보
최근 유명 여성 인사들이 서울시장 및 국무총리 내정자로 물망에 오른 것은 환영할 만한 일이다. 그러나 집권여당과 제1야당은 여전히 여성비정규직, 빈곤문제에 대한 혜안과 비젼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으며 사회양극화해소는 립서비스에 그치고 있다. 또한 지방선거 후보 선출하는 과정에서 당내 잡음등 선출직으로 여성이 진출할 수 있는 폭은 넓지 않다.

민주노동당은 현재, 지방선거 여성후보 20% 할당방침을 실현하기 위해 후보선출이 한창 진행중이다. 3월 31일 현재까지 당원직선과 당 중앙위원회 인준을 거쳐 출마가 확정된 여성후보는 전체 524명의 후보 중 186명이 여성으로 전체 35.5%가 여성후보이다.

3. 일하는 여성, 소외된 여성의 대변인 = 민주노동당
현재까지 확정된 여성후보중 15명은 땅의 어머니, 생산의 주역 농민이다. 또한 서울, 경기, 인천 비례대표를 포함한 후보의 상당수가 비정규직 노동자 출신이며, 나머지 후보들도 모두 지역과 현장에서 땀흘려 일하는 생활정치의 산 주역들이다. 민주노동당의 여성정치세력화는 일하는 평범한 여성들이 지역과 정치의 주인으로 나서게 하는 것이다. 민주노동당은 일하는 여성, 소외된 여성, 평범한 아줌마들의 대변인으로 성평등한 지역사회를 이번선거를 통해 만들겠다.

31일 (금) 09:30 국회 브리핑룸
김선동 사무총장, 박인숙 최고위원, 장지화 여성국장, 이수정 서울시 비례후보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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