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뉴스와이어)--한일장신대학교(총장 정장복 鄭長福)는 2008년 전 국민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노인수발보험제도에 대비해 ‘교회사회복지 실천선교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

성문복지재단(이사장 민영란 목사)와 공동으로 4월 6일(목)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한일장신대학교 봉사교육관 중부홀에서 열리는 이 행사에는 한일장신대 이사장이며 신정종합사회복지관 이사장인 김동엽 목사(서울목민교회)와 백남운 목사(전주 효자동교회), 민영란 목사(부산 금곡성문교회, 성문사회복지센터 관장)가 강사로 참여한다.

이번 세미나는 2008년 본격적으로 시행되는 노인수발보장제도에 따른 노인수발사업 등 복지사업을 실시하기에 좋은 기회이기 때문에 사회복지에 관심있는 교회의 목사, 장로들에게 유익한 경험이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 세미나에서는 노인수발시설 설치방법, 재가노인복지시설 설치방법, 노인요양원 건립방법, 노인대학 및 무료급식소 운영방법, 지역아동센터 설치방법, 청소년 및 지역문화선교 프로그램 실제 등 교회가 복지사업을 하는 데 필요한 행정서식과 실제 사례들을 현장 운영 경험이 있는 복지선교 목회현장의 전문목회자들이 알기 쉽게 강의하게 된다. 또 사회복지정책의 최근 정보를 소개하면서 교회의 구체적인 참여방법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 강의를 들으려면 4월 5일(수) 오전 12시까지 한일장신대 종합연구원(063-230-5533)으로 신청하면 된다.


웹사이트: http://www.hanil.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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