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한-미 특별위원회’ 기자회견

서울--(뉴스와이어)--지난 2월 3일, 한-미 FTA 협상이 개시되었습니다. 이번 한-미 FTA협상은 의료, 교육, 금융, 방송, 농업 등 모든 산업영역에 큰 변화를 가져 올 것입니다. 그러나 정부는 ‘일부 산업을 제외한 대다수 산업 분야에 발전을 가져올 것’이라며 협상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국가간 조약의 체결 · 비준은 경제 · 사회 · 문화적으로 큰 변화를 가져오며 특히 한-미 FTA협상과 관련한 변화에 적절히 대응하지 못한다면 경제적 손실뿐만 아니라 국가 미래에도 어두운 그림자가 드리워질 것입니다.

이에 민주노동당은 [한-미 FTA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협상 문제점 파악, 국회차원의 대응, 대정부 차원의 협상방안 및 대책수립, 국민적 갈등 조정 등을 해나갈 계획입니다. 오는 7일, 아래와 같이 ‘민주노동당 한-미 FTA 특별위원회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오니 적극적인 취재와 보도 부탁드립니다.

- 아 래 -

■ 일 시 : 2006년 4월 7일 (금) 오전 9시 30분
■ 장 소 : 국회 기자회견장
■ 참 석 : 민주노동당 국회의원 권영길
민주노동당 정책위원회 의장 이용대
■ 내 용 : 민주노동당 [한-미 FTA 특별위원회] 소개 및 향후 활동 계획

웹사이트: http://www.ghil.net

연락처

-주노동당 권영길 의원실 02-784-5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