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동포 인터넷언론 차단해제를 위한 기자간담회...민족통신 노길남 발행인 사찰 및 폭력사건 입장
특히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노길남 발행인은 동포 언론사이트 차단 해제에 대한 호소와 방한 중인 지난 24일 서울 혜화동에서 직접 겪은 공안당국(국정원 또는 경찰청으로 추정)의 사찰 및 폭력 사건에 대한 입장을 공개, 표명할 예정입니다.
또한 <민족통신>과 한국인터넷기자협회는 공동으로 통일부 등 한국정부를 향해 '해외동포 인터넷언론 차단해제 촉구문'을 발표할 계획입니다.
이에 앞서 <민족통신> 노길남 발행인은 지난 24일과 25일에 거쳐 한국기자협회, 한국인터넷기자협회, 인터넷통일언론인, 6.15민족공동위 남측 언론분과 등 언론단체 대표자들을 만나서 해외동포 인터넷언론 차단해제에 나서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민족의 화해와 협력, 한반도 평화정착과 통일에 관심이 높으신 인터넷언론인 및 통일부 출입기자단 여러분, 신문.방송.통신 언론인, 기자 여러분들의 관심과 열띤 참석과 취재를 부탁드립니다.
0 일시 : 2006년 4월 26일 오전 11시.
0 장소 : 서울 정동 세실 레스토랑 크리스탈 룸
0 간담회 순서
1. 인사말 및 연대발언
- 인터넷기자협회 윤원석 회장 인사말
- 인터넷통일언론인모임 김치관 대표
2. 해외동포 인터넷언론 차단 경과 보고
- 사회자
3. <민족통신> 등 해외동포 인터넷언론 차단 해제 호소 입장 발표
- 노길남 <민족통신> 발행인
: 민족통신 차단해제 호소의 발언
: 4월 24일 발생한 공안당국 사찰사건에 대한 입장 표명
(현장 사진 등 공개)
4. 해외동포 인터넷언론 차단 해제 촉구문 발표
<민족통신>, <한국인터넷기자협회> 등 공동
2006년 4월 25일 한국인터넷기자협회. 민족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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