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말로, ‘진보와 보수 1대1 끝장토론’ 개최
오는 9월 6일 열리는 <연속기획> 첫 순서 토론 참가자는 진보 측을 대표해서 양문석 언론개혁시민연대 사무처장이, 보수 측에서는 신혜식 독립신문 대표가 나오며, 토론 주제는 최근 한국사회 논란의 중심이 되고 있는 ‘전시작전통제권 환수’이다.
인병문 <참말로> 대표는 개최 목적에 대해 “<연속기획> ‘진보와 보수 1대1 끝장토론’은 상대에 대한 근거 없는 비난과 공격이 아닌, 논리와 근거를 통해 설득하고 이해해 상생을 길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라며 “집회 장소에서 벌어지는 비이성적 집단행동 등을 지양하고 건전한 토론문화 정착으로 국민통합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 토론은 앞으로 한국사회 진보와 보수의 첨예한 대립을 형성하고 있는 한미자유무역협정, 한국전쟁, 참여정부 평가 등을 주제로 각 진영 대표적 인사들을 초청, 연속적으로 열릴 계획이다.
이번 토론은 9월 6일 오후 1시부터 언론회관 12층 한국언론교육원 대강당에서 독립신문과 한국기자협회, 민중의소리 후원으로 이준희 한국인터넷기자협회 사무처장이 사회를 맡아 진행되며, 참가자 중 각 측에서 3인씩 자유발언 시간도 주어진다.
다음은 토론회 기획안이다.
<연속기획1>보수와 진보 1대1 끝장토론
‘대립과 갈등을 넘어 국민통합으로’
주제 : 전시작전통제권 환수(주한미군의 전략적유연성과 결부시켜)
일시 : 9월 6일 오후 1시부터 사회자 종료 선언까지
장소 : 광화문 언론회관 12층 한국언론교육원 대강당
주관 : 참말로
후원 : 독립신문, 한국기자협회, 민중의소리(라디오 생중계)
사회 : 이준희 (한국기자협회 추천)
토론자 : 신혜식 독립신문 대표(보수), 양문석 언개련 사무처장(진보)
방식 : 토론자 외에 각 1명씩 토론 보조자 대동, 각 주제별로 의견 개진
진보와 보수, 일반 국민 다수 참석하에 진행하는 대중토론의 장
웹사이트: http://www.chammalo.com
연락처
인터넷신문 <참말로> (747-6150, 011-9914-74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