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부경대학교 누리사업단인 해양생산 첨단산업 육성을 위한 전문인력 양성사업단(단장 이춘우)과 국립수산과학원 수산자원관리조성센터(소장 정도훈)는 협약을 체결하고 상호 교류를 활성화하기로 했다.

11월 3일 양 기관은 부산 남구 대연동 부경대 수산과학대학에서 이춘우 단장과 정도훈 소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해양수산 과학기술 연구교류 및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협약서를 정식으로 교환했다.

이날 양 기관은 해양수산자원의 보존 관리 및 조성분야의 연구협력을 강화하고 해양생산 첨단산업육성 및 발전을 위해 ▲해양수산과학 기술개발 및 관련 전문인력 양성 교육프로그램 개발에 관한 협동연구▲정보교류 및 인적교류 ▲해양수산 기술 자료의 교환 및 연구시설과 장비 공동이용 등 상호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 교류를 활성화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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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생산관리학과 이춘우 교수 051-620-6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