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총, ‘2006년도 장학금 전달식’ 개최
이날 장학금 전달식에는 중앙대학교 신문방송학과 3학년 강혜경 외 서울지역 대학 장학생 7명이 대표로 참석하여 장학증서 및 장학금을 수여받을 예정이다.
한국노총은 노총 산하 조합원 및 일반노동자와 비정규직 노동자의 자녀, 형제, 자매에게 학자금 지원을 통해 유능한 인재를 양성함과 동시에 산학협동 정신을 구현하고자 1977년 한국노총장학문화재단을 설립하고 활발한 장학 사업을 벌여 왔다.
한국노총 장학금은 노총을 중심으로 노·정이 출연한 기금을 바탕으로 조성된 것으로 한국노총은 1977년부터 2005년까지 50,253명에게 24,113,000,000원의 장학금을 지급해 왔다.
올해 한국노총은 이날 장학증서 및 장학금을 받는 8명을 포함하여 고교생 641명, 전문대생 35명, 대학생 62명, 방통대생 21명 등 749명에게 하반기 지급분 까지, 모두 841,800,000원을 지급할 계획이다.
대상별 장학금액(년간)은 고등학생 100만 원, 전문대생 160만 원, 대학생 220만 원, 방송통신대생 40만 원이며, 오는 6월 1일과 10월 말에 각각 반액씩 장학생 본인 계좌에 직접 송금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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