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투자, BITIC와 전략적 업무제휴계약 체결

서울--(뉴스와이어)--무한투자(공동대표 이덕훈, 김성균)는 지난해 4월부터 진행해온 기업개선작업을 성공리에 마치면서 재도약을 위한 노력으로 업계의 집중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무한투자는 2004년 3월 17일 “무한투자 기업개선약정서” 체결, 사적화의에 따라 출자전환, 160억원의 신규 유상증자 실시, 비효율적 조직구조를 개편하여 업무효율성을 제고하고 최소의 비용집행을 통하여 수익기반 창출을 조성하는 등 강도 높은 자구계획을 마련하여 실행하고 있다. 이에 2004년 6월 말 현재 자본잠식상태에서 자본금은 265억원, 자기자본 388억원이고 부채비율은 65% 수준으로 떨어지면서 재무구조가 대폭 개선되었다.

한편, 무한투자는 중국 진출을 위한 사전작업으로 TGAV와 2004년 8월 12일에 상호협력 계약을 체결하였고 이번에 북경시가 출자한 Beijing International Trust & Investment Co., Ltd.(BITIC, 북경국제신탁투자유한회사)와 중국에 대한 투자, 펀드구성 등 전략적 업무제휴계약을 체결하여 조만간 중국관련 사업을 가시화 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풍부한 유동성을 바탕으로 과거의 화려한 명성을 되찾기 위하여 수익성 사업개발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웹사이트: http://www.muhanic.com

연락처

기획팀장 김현진 559-4562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