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투자, 2005년 1~2월 주요영업현황

서울--(뉴스와이어)--무한투자는 2005년 1~2월 중 투자주식을 처분하여 854백만원을 시현하였고 세부적인 투자주식 처분이익은 메디슨 처분이익 617백만원, 엑세스텔레콤 처분이익 237백만원이며, 조합관리보수 433백만원 등을 합하여 당기순이익은 841백만원을 시현할 것으로 예상됨

또한 상반기중 해빛정보의 IPO등으로 투자주식 처분이익이 반영될 예정이며 엘리코파워의 자산수증이익 발생 등으로 약 5억원의 차익을 시현할 예정임

2004년 결산공시를 통해 대규모 손실액 발생

증권시장 침체로 인한 투자주식의 처분손실증가, 투자주식의 대규모 감액손실, 2005년 만기가 도래하는 조합의 우발손실충당금 설정으로 대규모 적자(133억) 발생을 공시

2004년 대규모 적자의 세부요인은 투자주식 감액손실 112억원, 지분법평가손 52억원 및 우발손실충당금 113억원을 2004년 결산에 반영하여 잠재적인 적자요인을 해소한 것임

이는 2004년 5월 유상증자를 통해 자본을 충실화하였고 기존부실을 과감히 청산하여 새로운 이익창출을 위한 토대를 쌓은 것임

2005년 기업구조조정조합 등 다양한 조합 결성

2005년 1월 공시자료를 통하여 기업구조조정조합(CRC조합)을 결성하였고 4개 창투사의 연합 바이오펀드의 결성을 추진하는 등 다양한 조합을 결성하여 사업의 다각화를 추진할 예정임

관리종목지정 및 해제에 대한 안내

무한투자는 2005년 3월 4일 현재 자본잠식률 50%이상 요건, 경상손실 및 시가총액50억원미달 요건으로 관리종목에 지정되어 있다.

자본잠식률 50%이상 요건은 2005년 3월 2일 손익구조변경공시를 보면 2004년 결산시 자본잠식률은 34.95%이므로 외부감사인의 감사보고서 및 사업보고서에 자본잠식률이 50%이상 되지 않으면 4월 1일 해제될 가능성이 있다.

경상손실 및 시가총액 50억원 미만 요건은 2005년 3월 2일 손익구조변경공시상에 경상손실은 발생되었으나 2005년 3월 3일 종가기준으로 시가총액이 124억원에 이르고 있으므로 사업보고서 제출기한인 2005년 3월 31일 이후 매매기준일로 60일 동안 시가총액이 50억원 이상 조건을 충족할 경우(2005년 6월 29일 예정)해제될 가능성이 있다.

무한투자는 공시자료를 통하여 공시된 2004년도 손익구조변경공시에 대한 상세한 내용과 2005년 1~2월의 영업현황을 조기에 발표하며 당기순이익을 시현하였다고 3월 4일자에 공시했다.

또한 2004년도 대규모 손실의 원인은 잠재적인 부실을 대규모 정리한 것이며 새로운 이익창출을 위한 토대를 마련한 것으로 보인다.

2005년도에는 투자주식의 코스닥시장 상장, 기업구조조정조합 및 창업투자조합 결성을 통하여 다양한 수익모델을 창출할 것이라고 발표하면서 경상손실 및 시가총액 50억미만으로 퇴출되는 일은 없다고 회사관계자는 강조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muhanic.com

연락처

기획팀장 김현진 559-4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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