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투자, 무한WCOM기업구조조정조합 신규등록

서울--(뉴스와이어)--무한투자(주)(공동대표 이덕훈, 김성균)의 2005년 초반부터 기업구조조정조합을 결성하여 정부가 주도하고 있는 벤처기업활성화대책, 중소기업육성정책등에 발빠르게 대처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무한투자(주)는 기업구조조정조합 결성 및 창업투자조합 결성 등을 통하여 과거의 명성을 찾기 위한 각고의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이 제2의 중흥을 노리는 코스닥시장에서 어떻게 반영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산업발전법 제15조 제2항에 의거한 기업구조조정조합(결성금액 10억)을 신규 등록

- 2005년 1월 25일 산업발전법 제15조제2항의 규정에 의한 무한WCOM 기업구조조정조합을 신규 등록함

- 조합의 규모
결성금액은 10억(향후 증자 등을 통하여 35억 규모로 만들어질 예정)

- 주요출자자
무한투자(출자비율 20%)외 개인 4명 구성

- 조합의 존속기간은 조합설립일로부터 3년간 임

- 관리보수
투자원금에 대하여 년 100분의 3을 곱한 금액
미투자원금에 대하여 년 1,000분의 5를 곱한 금액

- 성과보수
수익률 10%이상인 경우 초과수익의 20%

- 무한투자는 등록시 2억원을 출자하였으나 증자 등을 통해 총 7억원을 출자할 예정임

웹사이트: http://www.muhanic.com

연락처

기획팀장 김현진 559-4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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