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한 스키웨어 입고 한겨울 속으로~!
스키 탈 때도 평상시에도, 전천후 스포츠웨어로!
스포츠웨어가 거리로 쏟아져 나오고 아웃도어 의상도 일상복으로 손색없이 활용되고 있는 최근의 크로스오버 패션은 스키웨어에도 예외가 아니다. 일년에 한 철, 그것도 스키장에서나 입어볼 수 있었던 값비싼 스키, 보드웨어를 더 이상 옷장 속에 썩혀둘 필요가 없어졌다. 올 시즌 스키, 스노우보드 웨어는 스키장 안과 밖을 모두 책임질 예정이니까. 실용성을 보다 중시하는 요즘 스키어나 보더들은 스키장에서 뿐만 아니라 다운이나 패딩자켓과 같은 외출복으로도 입을 수 있는 스타일을 선호한다. 따라서 스포츠를 하면서, 평상시에도 입을 수 있는 범용성과 실용성을 고려한 다목적 형태의 스키, 보드복이 올 겨울 특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캐주얼한 스타일, 다양한 컬러 인기!
올 시즌 스키, 스노우보드복의 키워드는 일자로 떨어지는 점퍼형 재킷과 무릎에 절개선을 넣어 활동성을 더한 힙합 스타일이다. 몸에 꽉 끼게 입었던 전형적인 스키복 스타일보다는 훨씬 캐주얼하고 실용적인 디자인이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이다. 특히, 보드복의 경우, 일상복과의 경계가 모호한 패셔너블한 힙합 스타일과 강렬한 원색이 포인트 디테일로 첨가된 익사이팅 스포티의 2가지 트렌드가 유행하고 있다. 그렇다고 스키와 스노우보드복이 자로 줄 긋듯 구분되어 있는 것은 아니다. 이번 시즌 엘레쎄는 스키 전용 스타일과 보드 전용 스타일, 스키 보드 겸용 스타일 등으로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어 소비자의 니즈에 따라 선택적으로 구입할 수 있다. 컬러면에 있어서는 블랙과 화이트를 메인 컬러로 사용하되, 레드 컬러도 많이 사용되며 오렌지나 그린, 핑크 등으로 포인트를 준 옷들이 주를 이루어 하얀 설원을 다채롭게 물들일 전망이다.
기능성을 더한 똑똑한 디테일!
이번 시즌 스키, 스노우보드 복은 디자인 못지 않게 기능성을 미덕으로 한다. 엘레쎄의 스키, 보드복은 스키, 보드복에 필수적인 방수성을 10,000mm이상으로 높인 원단을 채택하고 향균, 소취, 원적외선 기능을 지닌 기능성 소재를 충전재로 사용했다. 또 후드와 목높이 등의 패턴을 운동에 효율적이도록 최적화 하고, 수납 공간을 최대한 확보했으며 바지 바람막이에 스냅처리를 하여 보드화와 스키화 둘 다 착용하는 데 문제가 없도록 기능성을 높였다.특히 엘레쎄의 스키, 보드복은 일반 기능성 코팅에 비해 촉감이 부드럽고 투습과 방수 기능이 유지되며 원단 부분별 기능성 편차가 적은 클리어 라미네이팅(Clear laminating)이란 특수 기술과 후들거리지 않고 힘있는 느낌을 위한 필렉스 코팅(Feelex coating)법, 원단 표면에 라미네이팅 형태로 적용되어 가죽의 느낌을 가져다 주는 동시에 내수압을 높이는 PU 겉면 라미테이팅 등 후가공에 있어도 세심한 주의를 기울였다.
1970년 제트 팬츠를 개발해 스키복 역사에 혁신적인 기여를 했던 엘레쎄는 그 전통을 이어받아 특유의 여성스러운 디자인과 실용성으로 이번 시즌 스키장을 벌써부터 ‘예약’하고 있다. 엘레쎄의 스키, 스노우보드복 가격은 바지가 20~35만원, 자켓이 28~40만원 선이다.
*한국팬트랜드 주식회사는 1995년 영국 팬트랜드와 합작(한국팬트랜드: 영국 팬트랜드 = 70:30)으로 한주팬트랜드㈜로 창립되었다. 1997년 한국팬트랜드㈜로 상호변경된 후 2004년 현재까지 라이센스 브랜드 ‘엘레쎄(ellesse)’와 ‘버그하우스(berghaus)’를 보유하고 있다. 그간 이탈리아 패션스포츠 브랜드인 엘레쎄를 주력으로 꾸준히 400억대의 매출을 유지해온 한국팬트랜드㈜는 최근 유러피안 전문 아웃도어 브랜드 버그하우스와 라이센스 계약을 맺고 2005년 봄부터 본격 선보일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elless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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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팬트랜드 배은애 팀장(02-2187-08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