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친 미드필더 ‘김남일’, 부드러운 피부 태극전사로 선정
미드필더, 공격수, 수비수, 골키퍼까지 다양한 포지션의 태극전사들은 각기 독특한 캐릭터로 사랑 받고 있지만, 과연 외적인 포지션과 그들의 피부도 부합할 지 의문이다. 매일 뜨거운 태양 아래 노출되어 있는 태극전사들의 피부에 대해 네티즌들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을까? 또, 낯선 하늘 아래에서 힘들게 뛰고 있는 선수들만큼은 아니지만 밤잠을 설쳐가며 응원을 해야 하는 네티즌들은 과연 어떤 고민들이 있을까?
네티즌 40%, 뜨거운 태양아래 빛나는 피부미남 태극전사 ‘김남일’ 택해
피부미용 전문기업 ‘㈜고운세상 네트웍스’(www.beautyforever.co.kr)는 지난6월 5일부터 6월 11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네티즌 2,290명을 대상으로 태극전사 5명이 후보로 오른 가운데 “뜨거운 태양 아래서도 피부가 가장 멋진 태극전사는?”라는 내용의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조사 결과, 테리우스 ‘안정환’을 제치고 대표팀의 진공청소기라 불리며 강한 플레이를 보이고 있는 김남일이 40%(928명)의 높은 지지율로 1위를 차지해 거친 미드필더의 이미지와는 대조적인 결과를 보였다. 그 뒤로 안정환과 이영표가 30%(680명)와 16%(376명)의 지지를 받아 각각 2,3위에 올랐으며, 박지성은11%(256명), 박주영은 2%(56명)로 4,5위를 차지해 피부에 있어서 만큼은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피부관리가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태극전사는?”라는 질문에 대해서는 박지성이 68%(1336명)로 1위, 박주영이 27%(528명)로 2위를 나란히 차지했다. 프리미어 리거 박지성과 축구 천재 박주영하면 떠오르는 이미지가 ‘여드름’인 것을 생각하면 수긍할 만한 조사결과라 할 수 있다. 그 다음을 안정환 2%(48명), 이영표 2%(40명), 김남일 0%(8명)이 이었다.
그렇다면 “밤샘 응원 시 걱정되는 피부 트러블은 무엇인가?”라는 조사에서는 ‘과다한 피지분비’가 59%(1128명)로 가장 심각한 피부고민으로 나타났고, ‘수분부족’이 24%(472명), ‘다크써클’이 12%(232명), ‘기미잡티’가 5%(96명)로 그 뒤를 이었다. 밤샘응원으로 지친 피부는 피지가 과다하게 분비되고 수분이 빠져나가 피부 노화 및 피부 트러블의 원인이 되기 때문인 것으로 파악된다.
이와 같은 조사결과에 대해, ㈜고운세상 네트웍스 홍보팀 박지은 PR 매니저는 “운동 선수의 경우에는 활발한 신진대사로 인해 피지분비가 늘어나 여드름이 많이 생길 수 있다.”며 “경기에 대한 지나친 스트레스까지 받으면 호르몬이 이상 분비되어 증상이 심해질 수 있어,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피부에 쌓인 땀과 피지, 노폐물 등을 깨끗하게 씻어 청결을 유지하고, 주 1~2회 정도 스크럽제를 이용해 각질을 제거해주는 것이 효과적이다”라고 전했다.
웹사이트: http://www.beautyforever.co.kr
연락처
고운세상 네트웍스 마케팅팀 변현정 PR 매니저 02-538-4378 (#105)
드림커뮤니케이션즈 PR1팀 박은정 AE 02-514-3386
-
2008년 6월 16일 10: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