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기 쉬운 ‘문화콘텐츠 입문과정’
국어는 물론, 영어, 일본어에 이제는 중국어까지 어느 정도 읽고 쓸 줄 아는데 난데없이 왠 문맹타령 이냐고? 21세기 지식정보화 시대를 살고 있는 현대인에게 이제 문맹은 단순히 글자를 모르는 사람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바로 영화, 음악, 게임 등 한류열풍을 주도하고 있는 “문화콘텐츠”를 의미하는 것.
그러나 일반인들에게 영화 “왕의 남자”나 드라마 “대장금” 등을 이야기 할때는 친숙하고 이해하기 쉬운듯한 문화콘텐츠도 막상 따지고 들면 실체를 잡기 어렵고 조금은 모호한 것이 사실이었다. 그렇다고 관련서적을 구해서 보자니 여러 가지 이유로 선뜻 구입하기도 망설여지던 것도 사실.
이런 사람들을 위해 문화콘텐츠 인력양성과 저변확대를 위해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에서 운영하고 있는 사이버문화콘텐츠아카데미 (contents.connect.or.kr)에서 안성맞춤의 온라인 강좌를 새로 선보였다. 바로 문화콘텐츠 입문과정.
스타워즈 시리즈는 왜 한국에만 오면 맥을 못 출까? 영화 속에 나타난 다양한 요소들을 통해 영화를 재미있게 볼 수 있도록 하는 “재미있는 영화읽기” 과목을 비롯하여 “시간속의 만화와 캐릭터”, “손안으로 들어온 모바일 콘텐츠”, “세계의 애니메이션 역사와 사례” 등 화려한 애니메이션과 강사의 동영상 강의로 구성되어 흥미진진하고 재미있게 구성된 콘텐츠들이 바로 그것.
각 과목별 7차시 구성의 1달 과정으로 짧은 시간동안 핵심적인 내용을 편하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평소 문화콘텐츠 관련 업계의 종사자들이 어렵게 느껴왔던 문화콘텐츠 전문분야 (회계, 법률, 뉴미디어)에 대한 내용들을 쉽고 재미있는 사례로 풀어내어 내용을 흥미롭게 전달 할 수 있도록 구성된 기업용 콘텐츠도 마련되어 있으니 금상첨화.
6월 19일부터 30일까지 수강신청을 받고 7월 1일부터 새롭게 진행될 '문화콘텐츠 입문과정'은 일반인 및 중고생부터 대학생까지 평소 막연하게만 느껴왔던 문화콘텐츠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고 지적 수준을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문의는 전화 02-757-9752 혹은 cyber02@kocca.or.kr 로 메일 문의도 가능하다.
웹사이트: http://contents.connect.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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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문화콘텐츠아카데미 박성 대리 010-3276-0208 / 02-757-9752 / 이메일 보내기
이 보도자료는 사이버문화콘텐츠아카데미가(이) 작성해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