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문화콘텐츠아카데미, ‘세계 콘텐츠시장의 동향 등’ 신규 7개과목 개강
환경이 변화하면서 현재 우리사회에서 주목받고 있는 문화콘텐츠 또는 관련 용어들이다. ‘헐리우드 영화’와 ‘일본 애니메이션’ 등 다른 국가의 문화콘텐츠에 대한 관심뿐 아니라 기술의 발전으로 인한 모바일, 온라인게임, 방송통신융합, CG등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사이버문화콘텐츠아카데미(http://contents.connect.or.kr)는 이와 같이 최근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문화콘텐츠를 관련 전문가들로부터 좀더 심화되고 전문적인 내용으로 들을 수 있는 ‘세계 콘텐츠시장의 동향’과정과 ‘첨단기술’과정을 지난 8일부터 개강했다.
이번 신규과정은 새롭게 개설된 교육과정으로 별도의 수강기간 없이 자유롭게 수강신청 후 강의를 들을 수 있는 수시과정이다. 또 기존의 ‘개별과정’, ‘전문가과정’, ‘워크숍과정’와 차별된 사례중심의 전문강의를 제공한다. <미국영화>, <아시아영화>, <헐리우드 애니메이션 VS 일본 애니메이션>, <모바일 콘텐츠>, <뉴미디어게임>의 세계 콘텐츠 시장의 동향을 사례를 통해 학습할 수 있는 ‘세계 콘텐츠시장의 동향과정’ 5과목과 <방통융합시대의 디지털콘텐츠 첨단기술>, <영화 속 첨단기술>의 ‘첨단기술과정’ 2과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미국영화>과정은 거대자본, 세계적인 스타, 화려한 볼거리 등으로 한국영화시장과 비교되고 있는 헐리우드 영화시장의 저력을 알아본다. 헐리우드의 제작시스템, 스타시스템, 서부극에서 SF까지 다양한 각도의 전문적인 분석을 통해 우리 영화시장이 나아갈 바를 모색해본다. MBC 시네마월드 진행자이자 영화전문기자인 조원희씨와 명지대 김영진 교수가 강사로 나선다.
<아시아영화>과정은 세계영화시장을 주름잡고 있는 헐리우드 영화 속에 빛을 발하고 있는 일본, 중국, 태국영화들의 사례를 다각적인 시각에서 분석해 봄으로써 한국영화시장과 비교해본다. 김지석 부산예술대학교 교수, 영화평론가 김봉석씨, CJ 엔터테인먼트 한국영화제작팀의 권재현씨 등이 강사로 나선다.
<헐리우드 애니메이션 VS 일본 애니메이션>과정은 세계 애니메이션 시장을 주도적으로 이끌고 있는 미국과 일본의 애니메이션 제작 시스템 및 전망을 살펴보고 사례들을 입체적으로 분석하여 한국애니메이션 시장과 비교해본다. 장편 애니메이션 ‘아마게돈’의 송락현 제작 PD, 세종대 애니메이션학과 한창완 교수 등이 강사로 나선다.
<모바일콘텐츠>과정은 유비쿼터스, 컨버젼스 등으로 대변되며 21세기를 주도하고 있는 모바일을 통해 제공되는 콘텐츠산업시장을 국가별로 현황을 살펴보고 우리나라와 비교 분석하여 IT강국, 모바일 콘텐츠산업 주도국으로서의 역할 방법을 모색해본다. ㈜게임빌 아시아마케팅실 하윤수 실장, ㈜와이그램 한민규 대표 등이 강사로 나선다.
<뉴미디어_게임>과정은 현재 그 가능성과 잠재력을 인정받고 있는 게임 콘텐츠 산업에 대해 알아본다. 국가적인 특성이 두드러지는 게임산업에서 게임 시장의 선두 주자인 일본과 미국 등의 해외 게임 산업을 분석해보고 우리나라의 게임산업이 더욱 자리 매김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나아가는 것이 바람직한지를 알아본다. ㈜NHN의 김경일 팀장, NC소프트 김주영 부장 등이 강사로 나선다.
<방통융합시대의 디지털 콘텐츠 첨단기술>과정은 방송통신융합시대를 맞이하여 중요시되고 있는 디지털 콘텐츠를 제작하고 서비스하는 데에 필요한 전반적인 전문기술을 이해하기 위한 과정이다. 디지털 TV, IPTV등에 대한 이해와 캐릭터, 모션캡쳐, 가상현실 등의 다양한 기술적인 측면을 사례를 통해 강의하게 된다. 대표강사로 KT 미디어본부 이상호 차장이 강의를 한다.
<영화 속 첨단기술>과정은 CG등 영화 속에서 사용되는 다양한 첨단기술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본다. CG이외에도 특수분장, 특수촬영 등 다양한 기술에 대한 영상 및 체험자료를 통해 폭넓은 이해를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영화 <태풍>, <혈의누>, <아라한 장풍대작전> 등에서 특수효과를 담당한 손승현씨 등이 강의를 한다.
사이버문화콘텐츠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는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의 김인재 인력양성팀장은 이번에 신규로 개강하는 과정들은 “문화콘텐츠 산업분야의 해외사례연구를 통한 고급 온라인 강의로 하이퍼링크 등을 통해 검색이 가능한 새로운 차원의 온라인 학습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세계 콘텐츠시장의 동향’과정과 ‘첨단기술’과정’은 총 15회의 온라인 강의로 구성되어 있으며 10월 8일 개강 이후에는 자유롭게 수강신청을 할 수 있는 수시과정이다. 한편, 10월 31일(수)까지 신청한 수강생 전원을 대상으로 강의 관련 시중의 도서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이버문화콘텐츠아카데미의 ‘개별고급과정’의 수강료는 10,000원이고 자세한 문의는 홈페이지나 전화
웹사이트: http://contents.connect.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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