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2.0시대, 문화콘텐츠도 2.0이다’ 주제 열린강좌 진행
이러한 변화는 만화, 애니메이션, 영화, 게임 등의 문화콘텐츠산업에도 영향을 주고 있다. 이미 인쇄만화책이 아닌 인터넷상의 ‘웹툰’이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고 영화 ‘트랜스포머’는 개봉 전 블로그 마케팅을 통해 큰 홍보 효과를 봤다.
사이버문화콘텐츠아카데미(http://contents.connect.or.kr)는 ‘웹2.0시대, 문화콘텐츠도 2.0이다’라는 주제로 오는 15일(토) 오후2시부터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세미나실에서 9월의 열린강좌를 진행한다.
마이엔진의 김중태 이사는 <웹2.0과 밝은웹이 바꿀 문화콘텐츠>의 주제로 문화콘텐츠전반에 대한 강연을 한다. 인터넷의 등장과 함께 변화하고 있는 우리의 일상과 웹2.0이라는 새로운 페러다임의 등장으로 인해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게 된 쉬운웹에 대해 알아본다. 또 웹2.0의 등장으로 인한 문화콘텐츠 산업의 전반적인 변화의 흐름을 짚어본다. ‘마린블루스’, ‘골방환상곡’ 등의 웹툰, ‘오인용’ 등의 플래시애니메이션 등은 인쇄만화책과 극장용 애니메이션과는 달리 인터넷의 발달로 인해 가능한 콘텐츠들이다. 영화 ‘트랜스포머’, ‘디워’ 등은 공식 블로그와 카페 또는 UCC등의 노출로 인해 마케팅 효과를 거두었다. 웹2.0 환경에서 다양한 문화콘텐츠산업의 변화와 그 발전 방향을 전망해본다.
엠게임의 신동윤 이사는 <온라인 게임2.0>의 주제로 게임 콘텐츠에 대한 강연을 한다. 이미 웹2.0이라는 용어가 등장하기 전부터 우리나라는 유저들간의 채팅과 협력플레이 등이 주를 이루는 온라인게임의 강국이었다. 이러한 온라인 게임의 현주소를 짚어보고 현재 온라인 게임의 한계와 웹2.0식 사고 전환의 필요성에 대해 알아본다. 사용자들의 요구를 반영하고 확장시킬 수 있는 게임개발과 운영 등의 이야기를 통해 온라인게임을 전망해본다.
국내 최초의 메타블로그 서비스인 ‘블로그코리아’를 운영하고 있는 ‘미디어U’의 이지선 대표는 <커뮤니케이션2.0 블로그로 소통하기>의 주제로 웹2.0의 대표적인 콘텐츠인 블로그에 대한 강연을 한다. 블로그를 가지고 있지 않거나 사용은 하지만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에 대해 궁금해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블로그와 친해질 수 있는 기회가 만들어진다. 블로고스피어에서 다른 블로거들과 소통하는 방법과 새로운 커뮤니케이션의 수단인 블로그의 발전방향을 알아본다.
사이버문화콘텐츠아카데미는 더 많은 일반인들에게 문화콘텐츠에 대한 질 높은 강좌를 제공하기 위해 전문가와의 만남의 자리를 매월 ‘열린강좌’를 통해 개최하고 있다. ‘열린강좌’는 홈페이지를 통해 무료로 수강신청을 받고 있다. 수강제한 인원은 10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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