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문화콘텐츠아카데미, 10월의 열린강좌 진행
할리우드 ‘월트 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의 수석 애니메이터로 <타잔>, <헤라클레스>, <치킨 리틀>등의 제작에 참여한 김상진 감독과 헐리우드 최고기술의 특수효과 스튜디오인 ‘ILM’의 CG 디렉터로 <트랜스포머>, <스타워즈>, <캐리비안의 해적: 망자의 함>등의 시각효과에 참여한 홍재철 감독이 강연을 한다.
세계최대의 콘텐츠시장인 미국에서 인정받고 있는 두 명의 한국인 문화콘텐츠 전문가를 초청해 문화콘텐츠의 가능성을 알아보고 그들이 지금의 자리에 오르기까지의 과정을 들어본다.
현재 디즈니가 제작하고 있는 <라푼젤>의 캐릭터 디자이너로 참여하고 있는 김상진 감독은 디즈니 애니메이션의 간략한 역사를 살펴보면서 각 작품마다 그 시대의 새로운 테크놀로지가 어떻게 사용되었는가를 살펴본다. 지금은 CG를 이용한 애니메이션이 할리우드의 주류를 이루고 있지만 현재의 눈부신 테크놀로지가 하루아침에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점진적으로 발전해오고 있음을 알아본다.
737만 명의 관객수로 국내 개봉한 외국영화 사상 최고의 흥행을 기록한 <트랜스포머>의 CG작업에 참가해 화제가 되었던 홍재철 감독은 특정부분의 CG작업에 대한 기술은 최고지만 전체적인 작품의 후반작업을 우리의 기술로 할 수 있어야 한다는 주장이다.
사이버문화콘텐츠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는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의 김인재 인력양성팀장은 “우리의 문화콘텐츠 기술수준은 세계적이지만 인프라나 환경이 충분하지 못한 것이 사실” 이라며 “할리우드 중심에서 일하고 있는 두분을 통해 우리 문화콘텐츠산업계를 이끌어갈 젊은이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사이버문화콘텐츠아카데미의 열린강좌는 누구나 수강할 수 있는 무료수강으로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100명을 모집한다. 자세한 문의는 홈페이지나 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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