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뉴스와이어)--국립춘천박물관(관장 정종수)은 매달 둘째주 토요일마다 일반인에게 전통문화와 역사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토요문화강좌’를 실시하고 있다.

7월 8일(토)은 오후 2시에 양보경(성신여대 지리학과 교수) 강사를 초빙하여‘대동여지도를 만들기까지’라는 주제로 박물관 강당에서 개최한다.

이 강좌는 누구나 무료로 청강할 수 있다. (chuncheon.museum.go.kr, 민길홍 260-1523)

웹사이트: http://chuncheon.museum.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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