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과학기술부(부총리겸 장관 金雨植)와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원본부(이사장 박인철)은‘06년도 특구 보유기술 사업화 개발과제로 “대형LCD 판넬의 셀 미세구조 측정 장치”등 16개과제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금번 과제선정은 자유공모로 제안된 총73개 과제에 대한 연구계획서, 사업성전문분석기관(기술보증기금)이 검토한 사업성분석보고서, 연구책임자의 발표자료등을 토대로 하여

관련전문가(기술, 경영, 금융 등)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에서 기술성 및 사업성평가를 실시한 후, 현장평가를 거쳐 최종적으로 종합평가결과가 우수한 과제를 선정하였다.

산학연비율을 주관기관으로 살펴보면, 산업체가 10개, 연구소가 4개, 대학이 2개 비율로 선정되어, 사업화과제를 산업체가 주도하였다. 산업분야별로도, 접수과제는 IT분야 35, BT분야 20, ET 분야 10, 기타 8개 였으나, 선정과제는 IT분야 8, BT분야 5, ET 분야 2, 기타 1로, 선정비율은 각각 23%, 25%, 20%, 12.5% 로 나타났다.

이번에 선정된 16개 과제는 향후 1년 6월이내 완제품 개발을 목표로 총30개의 산학연이 컨소시엄형태로 참여하여 공동연구를 추진하게 되며 06년도에는 50억원(과제별 5억원내외)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기대효과로는 1년 6개월 이후, 16개 과제로 부터 나올 예상매출액이 1차년도에 5백억원, 향후 5년간 총 8천4백억원을 달성하여 특구 및 국가 경제에 기여할 것으로 분석됐다.

대덕연구개발특구지원본부는 특구보유기술 사업화 기술개발 과제선정이 마무리됨에 따라 조속히 주관연구기관과의 협약체결을 완료하고 7월중 사업에 착수토록 할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ddinnopolis.or.kr

연락처

대덕연구개발특구지원본부 사업총괄팀 042-865-88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