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랜드, 국내최초 극장 지상파TV 동시배급용 HD영화 출시
<어느날 갑자기>는 국내 최초로 극장개봉과 지상파TV 방영이 동시에 이뤄지는 HD 공포 연작시리즈. 유일한 작가의 동명소설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CJ엔터테인먼트사와 SBS가 공동투자하고 소프트랜드가 제작했다.
HD영화는 필름영화보다 적은 예산으로 양질의 영화제작이 가능하다는 것과 영화관, TV 등 다채널 호환이 가능하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 HD영화는 HD테잎을 이용하여 촬영하므로 기존의 필름영화대비 약 97%의 비용절감이 가능하며 많은 비용이 소요되는 현상작업 역시 별도로 필요하지 않다. 소프트랜드 <어느날 갑자기>의 경우 편당 제작비가 5억원으로 한국영화 평균 순수제작비의 10분의 1 수준에 불과하다.
소프트랜드는 HD영화 <어느날 갑자기>의 성공적인 제작과 개봉으로 한국영화제작기술을 한 단계 앞당기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되었다. 소프트랜드 지화용 상무는 “국내최초로 극장과 TV에 동시 배급되는 HD영화의 새 장을 열었다는데 의의가 있다.” 면서 “이번 HD 영화를 통해 영화관과 TV의 경계가 없어졌으며, 향후에는 인터넷 등 다양한 채널로 동시에 이용될 수 있어 한국 영화산업의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었다고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어느날 갑자기>는 ‘폰’, ‘분신바사’, ‘아파트’를 만든 안병기감독의 총지휘 아래 정종훈, 김은경, 권일순, 김정민 등 재능있는 신인감독들이 대거 기용, 독특하고 신선한 시도가 돋보이는 HD 영화. 총 4부작(2월 29일, 네번째층, D-day, 죽음의 숲)으로 구성되며 20일부터 <2월 29일>개봉을 시작으로 매주 한편씩 전국 20여 개의 CGV에서 상영되며, 8월 4일부터 SBS를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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