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운세상 네트웍스 설문조사 결과, 자신의 피부타입에 대해 잘 모르는 네티즌 1%도 안되

서울--(뉴스와이어)--시내에 있는 스포츠센터에서 헬스 트레이너를 하는 박준형(가명, 30세)씨는 최근 들어 부쩍 개인 트레이너와 함께 운동을 하고자 하는 고객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을 느끼고 있다. 남녀를 불문하고 몸매를 만들고자 요청하는 고객들 대다수가 자신의 체형에 대해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다는 것도 최근 변화되고 있는 고객들의 유형이다.

피부에 한창 관심이 많은 여대생 최선미(가명, 21세)씨는 친구들과 함께 화장품을 사러 갈 때면 화장품을 고르는 친구들의 안목에 새삼 놀라곤 한다. 평소 화장품에 관심이 많은 선미씨뿐만 아니라 외모에 별로 관심이 없는 친구까지도 본인의 피부톤이나 결점에 대해 정확하게 알고 있고, 문제를 보완할 수 있는 화장품을 현명하게 구매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피부미용 전문기업 ‘㈜고운세상 네트웍스’(www.beautyforever.co.kr)는 지난 7월 14일부터 7월 21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네티즌 1,096명을 대상으로 “자기자신의 피부타입을 알고 있는가?”라는 내용의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조사결과 ‘진단을 받아 정확하게 알고 있다’라고 응답한 사람은 무려 52%로 네티즌 대다수가 본인의 피부에 대해 관심이 많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미루어 짐작하여 알고 있다’라는 응답은 28%가 나왔으며, 잘 모른다는 응답도 20%를 차지했다. 반면 ‘관심없다’고 응답한 네티즌은 불과 1%에 그쳐 대다수의 네티즌들이 본인의 피부에 대해 관심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본인 체형의 결점은 어떤 부분인가?”라는 질문에 대해서는 네티즌 10명중 6명이 ‘두꺼운 허벅지’라고 답해 최근 유행하고 있는 스키니 진 같은 몸매를 그대로 드러내는 패션이 유행하면서 다리에 대한 고민이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 다음으로는 ‘큰 얼굴’이 13%를 차지했으며 ‘큰 골반’도 10%를 차지했다. 반면, 본인의 체형에 대해 잘 모른다고 답한 네티즌은 9%에 그쳤다.

그렇다면 “평소에 어떻게 운동을 선택하는가?”라는 질문에는 ‘결점을 보완하는 운동’을 한다는 네티즌이 58%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가까운 헬스장’위주로 운동을 선택한다는 사람은 불과 4%에 그쳤으며 유행하는 운동을 무작정 선택한다는 응답도 1%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한편, 운동을 선택하는 기준이 ‘아무거나’ 이거나 ‘전혀 하지 않는다’는 응답도 각각 17%와 20%로 나타났다.

이와 같은 조사결과에 대해, ㈜고운세상 네트웍스 홍보팀 박지은 PR 매니저는 “최근에는 자기자신의 피부나 체형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며 “자기자신에 대한 정확한 판단을 바탕으로 본인의 체형을 커버하기 위한 관리나 운동을 하는 등 고객들이 효율적인 선택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beautyforev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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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세상 네트웍스 마케팅팀 변현정 PR 매니저 02-538-4378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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