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쾌락의 명문 무쓸모高 스타들의 뻔뻔하고 섹시한 로맨스를 그린 영화 <다세포소녀>(제공/제작 ㈜영화세상 | 배급 롯데쇼핑㈜롯데엔터테인먼트 | 감독 이재용 | 주연 김옥빈 박진우 이켠 유건)가 김옥빈, 박진우, 유건 등 캐스팅 당시 신인이었던 주연배우들이 영화 개봉을 앞두고 하루가 다르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신세대 스타들로 급부상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공동경비구역 JSA> <넘버 3> <조용한 가족>… 그리고 <다세포소녀>!

“10년 뒤엔 절대 못 찍을 영화?!”

영화 <공동경비구역 JSA> <와이키키 브라더스> <넘버 3> <조용한 가족>은 한가지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공동경비구역 JSA>의 이영애, 이병헌, <와이키키 브라더스>의 황정민, 류승범, 박해일, <넘버 3>의 한석규, 이미연, <조용한 가족>의 송강호, 최민식 등 영화 제작 당시에는 영화배우로서는 신인이었지만 현재는 대한민국 최고의 배우로 자리매김한 스타들이 대거 출연하는 초호화 캐스팅의 영화라는 점.

모든 배우를 오디션을 통해 선발, ‘가난소녀’, ‘안소니’ 등 주요 캐릭터들에 신인을 대거 기용하는 파격적 캐스팅으로 주목 받았던 영화 <다세포소녀>가 위의 영화들을 잇는 ‘10년 뒤엔 절대 못 찍을 영화’로 주목을 받고 있다. 바로 캐스팅 당시만 해도 신인이었던 <다세포소녀>의 주연배우들이 촬영 종료 7개월 만에 스타 군단으로 급성장하며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는 것. ‘10년 뒤엔 절대 못 찍을 영화’라는 수식어는 <다세포소녀>의 배우들이 몇 년 후 다시는 한 영화에 모으기도 힘든 스타가 되어있을 거라는 기대와 예측에서 비롯된 말이다.

김옥빈, 박진우, 유건, 이컨 등 신세대 스타 총출동
<다세포소녀> 주인공들, 신인군단에서 스타군단으로

<다세포소녀>에서 가장 눈에 뜨는 스타는 바로 ‘가난을 등에 업은 소녀’ 역의 김옥빈. 캐스팅 당시 <여고괴담4-목소리>로 갓 배우 활동을 시작한 신인이었던 김옥빈은 드라마 [안녕하세요, 하나님]에 이어 오는 26일부터 방영 예정인 MBC 드라마 [오버 더 레인보우]까지 연일 포털사이트 배우검색어 1위를 차지하는 뜨거운 인기몰이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최근 영화 속 김옥빈의 댄스 장면을 담은 흔들녀 동영상이 공개되자마자 전 포털사이트에서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하는 등 여느 때보다도 뜨거운 기대와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안소니’ 역으로 영화 첫 주연에 도전한 신예 박진우 역시 드라마 [불량가족]에 이어 최근 박정아와 함께 코미디 영화 <날라리 종부뎐>에도 주연으로 캐스팅되며 주연급 배우로서의 자리를 굳혔고, <다세포소녀>가 스크린 데뷔작이었던 ‘테리&우스’ 역의 유건은 김옥빈과 호흡을 맞췄던 인기 드라마 [안녕하세요, 하느님] 이후, 곽재용 감독의 <무림 여대생>에도 캐스팅되는 등 차세대 스크린 스타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그 외에도 인기 사극 드라마 [연개소문]에 8월초부터 투입되는 ‘외눈박이’ 이켠, 공포영화 <어느날 갑자기 - D-Day>의 주인공으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인 ‘두눈박이’ 이은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다세포소녀> 주인공들의 도약이 두드러지고 있다.

한국 최고의 비주얼 아티스트 이재용 감독, <친절한 금자씨>의 정정훈 촬영 감독, <형사>의 이형주 미술감독, 최고의 패션 디자이너 서상영, 한국 현대 무용계의 대모 안은미 등 국내 최고의 스텝들의 결합으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다세포소녀>! 여기에 한국 영화의 미래를 이끌어갈 신세대 스타들이 총출동하여 더욱 뜨거운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가난을 등에 업은 소녀’, ‘테리&우스’, ‘외눈박이’ 등 독특한 캐릭터들을 주인공으로 한 문제적 고딩들의Fun뻔하고 Sex시한 로맨스와 기존의 가치관을 깨는 예측불허의 웃음으로 무장한 영화 <다세포소녀>는 8월 10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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