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정보통신부는 지난 7월 18일부터 7월 31일까지 2주간을 『사랑의 헌혈운동』 기간으로 정하고 정보통신부와 산하단체 임·직원까지 이 운동에 적극 참여하도록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정보통신부 본부 및 통신위원회 직원 100여명은 27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14층 대회의실에서 『사랑의 헌혈운동』에 자발적으로 동참하여 하절기 수혈할 피가 모자라서 애를 태우는 응급환자들에게 큰 도움이 되었다.

헌혈에 참여한 직원들은 『사랑의 헌혈운동』이 널리 확산되어 혈액부족으로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의 아픔이 빠른 시일 내에 해결되었으면 하는 소망도 아울러 표시하였다.

정보통신부는 오늘 헌혈행사를 계기로 『사랑의 헌혈운동』이 전국적으로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3만여 정보통신가족을 통하여 지속적으로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

정보통신부 개요
정보통신부는 1884년 창설된 우정총국를 모체로 우편, 우편환금, 전기통신, 국민생명보험, 우편연금 및 정부취급금의 출납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기 위해 1948년 11월에 설립된 체신부가 각 부처에 분산된 정보통신산업을 일원화하여 국가발전 전략사업으로 육성하기 위하여 1994년 12월 정보통신부로 확대 개편되어 정보화, 정보통신, 전파방송관리, 우편·금융업무를 관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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