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뉴스와이어)--“음악계 거장들과 함께 여름방학을!”

한일장신대학교(총장 정장복)는 오는 8월 8일(화)부터 11일(금)까지 전국의 초·중·고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제1회 한일청소년음악캠프’를 연다.

‘꿈·소리·무지개’라는 주제로 한일장신대 봉사교육관에서 열리는 이 행사에는 바이올리니스트 김남윤(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바리톤 최현수(한국종합예술학교 교수), 피아니스트 장혜원(이화여대 명예교수), 첼리스트 나덕성(중앙대 교수) 등 국내에 내로라하는 음악계 거장들이 참여한다. 또한 클라리넷티스트 조부환(강남대 교수), 플루티스트 이승호 교수(서울로얄음악원), 바이올리니스트 서정남(서울시립 수서청소년교향악단 음악감독), 원학연(서울시립소년소녀합창단 상임지휘자) 교수를 비롯해 한일장신대 테너 최동규 교수, 피아니스트 박효정 교수, 평생교육원 박세원·윤현숙 교수 등 모두 12명의 교수로부터 개인레슨 실기지도와 마스터클래스, 이론 특강을 받을 수 있다.

김남윤 교수는 줄리어드음대 박사과정을 이수하고 세계 3대 음악콩쿠르인 차이코프스키 국제콩쿠르에 한국인 최초로 심사위원으로 초빙되는 등 이번 행사에서 강의하는 최현수·장혜원 교수 모두 국내·외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음악계 거장들이다.

이밖에도 원어민 영어노래교실, 비전특강, 재미있는 음악이야기, 음악과 미술치료교실, 레크레이션과 체육활동, 청소년 진로상담, 동화구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있다.

선착순 300명에 대해 진행하는 이 행사에 참여하려면 8월 4일(금)까지 참가신청서와 참가비(1인당 37만원)을 제출해야 한다. 참가신청은 한일장신대 홈페이지에서 인터넷 접수를 하거나 신청서를 다운받아 제출해도 된다. 자세한 내용은 한일장신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한일장신대 음악과 사무실(063-230-5545)로 문의하면 된다.

웹사이트: http://www.hanil.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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