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 삼성동의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희망의 크리스마스 트리” 자선 행사를 실시한다.

행사내용은 호텔 로비 입구에 11월 27일부터 12월 25일까지 263개의 포인세티아 화분을 전시하고, 후원을 희망하는 회사나 개인에게 화분을 개당 10만원에 판매하고, 각각의 화분에 후원회사의 로고 또는 후원인의 이름을 부착하는 것이다. 이렇게 모금된 돈은 전액 불우한 이웃을 돕는 데 사용된다. 호텔과 후원인, 도움이 필요한 이웃 모두 득이 되는 윈-윈 프로그램이다.

작년의 경우에는 다이너스클럽, 마이크로 소프트, 구찌, 시스코 시스템, 웨스팅하우스, 앨지애드, 오라클, 델몬트 등 다국적 기업을 포함한 50여개 기업이 자선행사에 참여도 하고 자사의 로고를 특급호텔 로비 입구에서 한 달 동안 홍보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크게 호응하여 포인세티아 화분 후원인 모집이 1주일만에 마감되었고, 모금된 후원금 1천6백만원을 아름다운 재단의 "신나는 아이들 기금"으로 전달한 바 있다.

올해도 선착순으로 포인세티아 화분 1개당 10만원에 판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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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컨티넨탈호텔 개요
파르나스호텔㈜는 1985년 한무개발㈜로 출범하여 1988년 인터컨티넨탈 호텔 서울 개관을 시작으로 20년 이상 호텔 경영 노하우와 서비스 경험을 축적해온 호텔전문기업입니다. 2009년 호텔전문기업으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독자 브랜드를 구축하기 위하여 파르나스호텔㈜로 사명을 변경하였습니다. 현 소유 및 운영 호텔은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서울 삼성동), 썬플라워 인터내셔널 빌리지(베트남 하이퐁)가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intercontinent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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