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2005년 9월14일부터21일까지 전세계 모든 공작기계들이 EMO Hannover 2005 에서 선보일 예정입니다.

하노버에서 개최되는 EMO(Exposition Mondiale de la Machine Outil)는 금속가공기기 분야에서 가장 중요한 전시회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 특히 엔지니어링 기술과 관련된 혁신적인 생산품들 - 공작기계, 절삭 및 몰딩 기계, 소프트웨어, 표면처리, 악세서리, 폐기물 처리, 그 외 관련 서비스 - 을 총 망라하여 선보일 예정입니다. 193,000 sqm의 전시면적을 사용한 EMO 2001은 세계 최대 공작 기계전으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

EMO는 유럽공작기계 생산국 연합 European machine tool association CECIMO (Comite Europeen de Cooperation des Industries de la Machine-Outil).에 의해 1975년도 처음 개최되었습니다. 초기에는 하노버, 밀라노 그리고 파리를 번갈아 가며 홀 수년 마다 개최되었습니다. 2003년에는 새로운 개최 주기가 정해졌습니다 : 하노버(2005), 하노버(2007), 밀라노(2009), 하노버(2011), 하노버(2013), 밀라노(2015). 이런 주기는 2015년까지 적용될 예정입니다. 출품업체의 수와 참관객의 방문 규모를 비교해볼 때 EMO Hannover는 항상 최대 EMO 전시회였습니다. 또한 이런 새로운 개최 장소 및 주기 정책은 다른 공작기계 전시회와 비교해볼 때 국제 전시회로서의 의미를 더욱 드러내는 것이 되었습니다.

EMO Hannover - 혁신적인 기술 개발을 위한 포럼

산업, 혁신적인 제조장치의 모든 부분에서 기술의 질과 성능, 제품의 효율성과 단가에 결정적인 영향을 주었습니다. 공작기계류는 제품 프로세스의 핵심이 됩니다. 실질적으로 모든 산업용 제조 제품들은 직접 혹은 간접적으로 공작기계의 도움으로 만들어 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전 세계 공작기계 시장을 주도하는 기업들의 대부분이 하노버를 방문합니다. EMO는 기업들이 자기들의 기술적인 전문지식들을 잠재적인 고객들에게 설명해 주기를 계획하고 관심 있어하는 기업들에게 절대적인 과정이 됩니다. 수많은 제조업체들이 그들의 제품 개발 및 생산 주기를 EMO 개최 일정에 맞추게 되었습니다. 실제적으로도 모든 엔지니어링 기술 제품들이 가장 먼저 EMO에서 선보이는 경우가 많게 되었습니다.

EMO를 방문하는 일은 전 세계 산업 종사자들에게 필수적인 연수과정입니다. 유럽, 아시아 그리고 미국에서 온 제조 전문가들은 EMO Hannover가 최상의 제품들을 선보인다는 것을 인지하게 될 것입니다. 참관인들은 최첨단 신기술로 만들어진 다양한 제품들과 정보들을 접하게 될 것입니다. EMO의 방대한 전시규모에도 불구하고 명확한 제품별 분류전시를 통해 출품업체 및 방문객은 원하는 제품을 쉽게 찾을 수 있으며, 명확한 제품별 분류에 역점을 두기 위해 전시품의 국가별 분류는 의도적으로 지양되고 있습니다.

기술적인 경향

전세계 기업들과의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기업들은 유연성을 증가시키고 생산 단가를 절감시켜야만 하는 입장에 놓여있게 됩니다. 기술적인 현대화는 모든 산업의 과제이기에 EMO Hannover는 생산 엔지니어링 기술의 전분야를 다루고 있습니다. 주요 핵심 경향은 다음과 같이 요약됩니다.

수많은 산업 종사자들, 특히 선진 산업발전 국가들은 자동화에 많은 관심과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로봇, 이미지 프로세싱 시스템과 같은 통합시스템의 수요는 갈수록 증대되고 있습니다. 동시에 수요자들은 가능한 많은 프로세싱 단계들이 결합된 멀티 머신 컨셉들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프로세스 통합 및 재설정 기술들은 공장자동화의 대기업 종사자들에게는 중요한 이슈가 됩니다.

다른 한편, 아직도 기술적으로 단독 프로세만을 고집하는 경향들도 있는데 그 목적은 기능의 수를 제한하고 적당한 자본지출을 유지하자는 것입니다.

합성섬유 및 세라믹과 같은 새로운 원자재의 프로세싱은 미래 제조기술과 관련하여 토론에서 자주 두드러지게 나타납니다. 신속한 기계 및 원형 설비과정은 신제품의 시장 출시에 따른 시간을 절감하는데 갈수록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두 가지 기술적인 핵심경향이 소형화와 미세 생산화입니다. 물론 현재 두 기술의 적용분야는 극히 제한적입니다. 내년 안으로 이 두 가지 기술은 대규모 산업제품 생산에 우선적으로 적용될 예정입니다.

새롭게 개량된 통합 표면처리기술에 대한 수요는 갈수록 증가되고 있습니다. 아울러 서비스와 유지관리에도 동일하게 적용되고 있습니다. 특히 기계 부품을 자동 조절하는 센서, 공작기계류의 자동 교정, 무선이동 전화기, 인터넷 그리고 기타 통신 매체를 통한 진단 작동 및 정보를 공유합니다.

심포지움 “ 미래의 신기술 및 트랜드에 초점이 맞추어지는 특별전시”EMO는 신기술에 대한 다양한 트랜드 기능을 제공할 것입니다. 참관인들은 EMO에 와서 미래의 생산기술을 한 눈에 접하게 될 것입니다. 이번 전시회는 독일공작기계협회와 교육부가 공동으로 주관으로 “미래의 신기술 및 트랜드에 초점을 맞춘 신 공작기계류”라는 주제로 다양한 기술 심포지엄을 개최합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80개의 연구기관과 기업들이 참여하여 12개의 프로젝트에 대한 연구결과에 대해 발표할 예정입니다. 포스터 전시회와 동반하여 이번 행사는 신기술와 기계류 컨셉과 관련 큰 주목을 받을것입니다.

EMO Hannover - 유럽의 심장부에서 열리는 세계적인 만남의 장소
수많은 기계류 관련 전시회들이 아시아, 미국 그리고 유럽 등에서 개최되고 있지만 EMO만큼 세계적인 규모와 컨텐츠를 제공하는 전시회는 없습니다.

2001년에는 독일을 제외한 38개국에서 2,300개의 업체들이 출품을 하였습니다. 가장 많은 기업들을 내보낸 국가들은 대표적으로 이태리, 스위스 그리고 대만입니다. 각각의 출품업체들은 세계적인 경쟁업체들과 함께 제품과 기술들을 선보였습니다. 방문객 197,000명중 35%는 독일 외의 63개국에서 참관하였습니다. 유럽을 제외하고 가장 많은 참관인들이 방문한 국가들은 인도, 미국, 일본, 브라질 그리고 중국입니다. 유럽시장의 중심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EMO Hannover는 유럽 전역에서 방문하는 참관객들에게 전시장에 편리하게 이를 수 있도록 해줍니다. 유럽공동체의 잇점으로 출품업체들은 잠재적인 수요창출의 더 많은 기회를 갖게 될 것입니다.

하노버 - 전시장소의 메카

독일공작기계협회(VDW)는 독일 하노버 박람회 주식회사의 협력아래 EMO Hannover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두 기관의 오랜 비즈니스 협력관계는 출품업체와 참관객들에게 최상의 서비스의 질을 보장하게 됩니다. 전시회를 개최하기 위해서는 경쟁력을 갖추어야 합니다. 국제 전시회를 개최하고자 한다면 전시회를 주관하는 기관은 현대적인 전시홀, 출품업체 서비스, 전시주관 및 진행 기획 기술력 그리고 대중교통의 접근용이성 등 최상의 조건들을 갖추어야 합니다. 최근에 하노버는 저닛홀 및 부대 서비스 시설을 확장하는데 집중적으로 투자하였습니다. 전세계 다른 전시장소와 비교해볼 때 하노버는 자본축적과 관련하여 EMO를 개최하기에 최상의 전시 조건을 제공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hfkorea.com

연락처

박 진 숙 02)579-9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