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춘진 의원, 노무현 대통령께 부안사태관련자 사면·복권 공식 요청
김춘진 의원은 서면을 통해 “부안의 경우 2003년과 2004년에 방폐장 유치문제로 인하여 심각한 갈등을 겪은 지역이며, 지금 현재 방폐장 유치문제는 마무리 되었지만, 그때 당시의 상처가 아직도 지역민들 마음속에 깊이 각인되어 지역화합에 저해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고”밝히고, 금번 8.15 사면에 부안방폐장유치문제로 상처를 받은 지역주민들이 사면·복권자 명단에 포함될 수 있도록 대통령님께서 각별한 관심을 부탁하였다.
김 의원은 노무현 대통령 뿐만 아니라 국무총리, 법무부장관께 각각 서면을 통해 부안지역민들에 대한 사면·복권을 공식 요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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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22일 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