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휴가지에서 가장 꼴불견인 사람
본격적인 휴가시즌의 휴가지는 많은 사람들이 찾는 장소이기 때문에 즐거움보다는 타인들로 인해 더 열을 받는 경우도 발생할 수 있는데, 네티즌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드는 휴가지 꼴불견 행동들을 미리 방지할 수 있는 센스를 미리미리 준비하자.
휴가지 가장 꼴불견은 에티켓 무시하는 사람으로 나타나
피부미용 전문기업 고운세상 네트웍스(www.beautyforever.co.kr)는 지난 7월 20일부터 8월 6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네티즌 1,736명을 대상으로 “휴가지에서 가장 꼴불견인 여자는?”이라는 내용의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조사결과 ‘비키니 라인, 겨드랑이 등 민망한 부위의 털을 드러내놓고 다니는 여자’라고 응답한 사람이 무려 52%(911명)을 차지하며 1위를 차지해 네티즌 대다수가 기본적인 에티켓을 무시한 휴가지에서의 여성에 대해 꼴불견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 다음으로는 ‘휴가지에서 두꺼운 화장을 한 여자’가 35%(613명)을 차지해 2위를 차지했으며, ‘몸매 안되는데 비키니 입은 여자’도 13%(228명)을 차지하며 3위를 기록했다. 무더위라도 휴가지에서 무조건적인 노출뿐만 아니라 지나친 화장 또한 사람들의 빈축을 살 수 있는 점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는 것을 잘 보여주는 결과다.
“휴가지에서 가장 꼴불견인 남자는?”이라는 질문에 대해서는 네티즌 10명중 5명이 ‘선글라스 끼고 비키니 감상하는 남자’라고 답해 네티즌 대다수가 응큼한 남자들에 대해 경계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축 처진 뱃살의 남자’와 ‘가슴의 털을 드러내놓고 다니는 남자’도 각각 37%(496명)와 14%(184명)을 차지해, 여자뿐만 아니라 지나친 노출을 하는 남성들에게 경고장을 던지는 결과를 볼 수 있었다.
그렇다면 “휴가지에서 가장 돋보이는 피부는?”이라는 조사에서는 한여름 휴가 시즌인 만큼 도시에서와 달리 27%(352명)을 차지한 ‘백옥같이 하얀 피부’보다 73%(944명)을 차지한 ‘섹시하게 그을린 피부’가 휴가지의 인기 피부로 선정되었다.
이와 같은 조사결과에 대해, 고운세상 네트웍스 홍보팀 박지은 PR 매니저는 “여름 휴가철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휴가지에서 매너 없는 사람이 되지 않으려면 기본적인 에티켓은 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다”며 “하지만 휴가지에서 섹시하게 그을린 몸매와 쌩얼 피부가 유행이더라도 강한 자외선에 지친 피부를 위해 반드시 보습 관리를 철저히 해야 피부 노화를 예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실제로 여름철에는 화장을 안한 쌩얼이 유행하면서 맨얼굴로 다니는 사람이 많은 만큼, 휴가지에서 두꺼운 화장을 하고 냇가나 바닷물 속에 들어가는 행위는 타인을 고려하지 않은 행위이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웹사이트: http://www.beautyforev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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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세상 네트웍스 마케팅팀 박지은 PR Manager 02-538-4378(#105)
드림커뮤니케이션즈 PR 1팀 이은정 AE 02-514-3386 02-514-3386 이메일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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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6월 16일 10: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