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랜드, 아크로니스 코리아와 공동 마케팅 및 전략적 MOU 체결
아크로니스는 1991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설립된 재해복구 및 보안관련 솔루션 기술개발 전문 회사로, 세계적으로 4000여명의 직원을 거느리고, 세계 26개국에서 개발 및 제품 공급을 하고 있는 세계적인 기업으로 한국지사는 2002년부터 설립되어 영업하고 있다.
현재 조달청에서 주관하는 학내 망 터미널서버 3차 프로젝트 공급자 선정에서 한국HP 서버 독점 공급자로 선정되어 활발한 영업 활동을 보이고 있는 소프트랜드는 이번 계약으로 서버공급 및 서버/ PC 백업솔루션 공급을 함께함으로 시너지 효과를 거둔다는 목표다.,
이번 계약으로 양사는학교 및 관공서에 파격적인 조건으로 서버용 재해복구 솔루션인 True Image7.0 버전을 공급 하기로 합의하고, 물품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학교 및 관공서를 주요 타켓으로 공격적인 마케팅을 실시할 계획으로 알려 졌으며, 이 분야로만 2005년도에 27억 이상의 매출을 거둔다는 목표를 수립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소프트랜드는 PC제조사 등과의 계약을 통해 아크로닉스의 PC용 복구 솔루션 OEM 공급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최근 주요 이슈가 되고있는 백업 및 재해 복구 솔루션 시장영업활성화를 통해 점차 규모를 늘려나가 시장 점유율을 끌어 올릴 계획이다.
현재 관련업계에 따르면 재해복구 솔루션 시장규모 중 소프트웨어 백업분야는 2005년 최소 약 200억 규모이상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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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팀 강종운 과장 02-6007-1104